[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1-16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월 17일(음력 12월 23일) 己未 금요일





子쥐 띠

大言壯談格(대언장담격)으로 바짝 마르고 체구가 왜소한 사람이 씨름판에서 일등을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므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박장대소하는 격이라. 정도에 맞는 큰소리를 쳐야 인정을 하는 것이므로 나의 실력을 갖춘 후 큰소리를 치라.



24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36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48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않아도 되리라.

60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72년생 요령 피우지 말고 열심히 할 것이라.

84년생 그 일은 전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96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고 추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家給人足格(가급인족격)으로 나라가 태평하여 어느 집사람이나 모두 의식에 부족함이 없이 생활이 풍족한 격이라. 고생 끝 행복 시작이란 말과 같으니 나의 앞날은 탄탄대로에 서있는 것과 같이 쭉쭉 명예와 지위가 오르게 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25년생 상대방은 내 머리 이상이니 양보하라.

37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49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 수로 발전한다.

61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을 운이라.

73년생 먼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리라.

85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97년생 될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이루어 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落膽喪魂格(낙담상혼격)으로 무슨 일을 이루기 위하여 십여 년 이상 계획을 세워 설계까지 완성하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이 먼저 만들어 내놓아 낙담하여 혼이 나간 격이라. 그러나 실망은 말 것이요, 10년 공들인 탑이 절대 무너지지 않음을 알리라.

26년생 정도대로 일을 처리하면 성사되리라.

38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50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62년생 마음의 병이다. 단념하는 것이 좋다.

74년생 돈에는 발이 달려 있는 법이다.

86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을 취함이 가하리라.

98년생 내 일 만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拔本塞源格(발본색원격)으로 죄 지은 사람들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뒤져 찾아내는 격이라. 이제야 병폐를 제거하는 시기요, 단점이 장점으로 화하는 시기라, 한 발 한 발 신중을 기하여 전진하여야 할 것이요, 절대 경거망동을 삼가라.

27년생 과장은 이익보다는 손해를 불러온다.

39년생 모처럼 만에 맛보는 한가한 때.

51년생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63년생 자금 회전에 비상이 걸릴 운이다.

75년생 다소 명예 회복이 되는 운이라.

87년생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28년생 배우자와 빨리 화해하라.

40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생각하라.

52년생 낭패를 당할 수 있느니 문서 작성에 주의하라.

64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

76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88년생 그 일은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29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내 것이 되리라.

41년생 가족들에게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53년생 여행, 휴가를 다녀 오라.

65년생 나의 지분을 찾게 된다.

77년생 부모의 신임을 받을 운이라.

89년생 그간에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30년생 내 머리를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42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54년생 부부간에 화합을 이룰 좋은 운이라.

66년생 나에게 긴급 구원 요청이 있을 것이라.

78년생 성공이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90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1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43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55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67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79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91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32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44년생 모든 일이 내 마음대로 이루어 지리라.

56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68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른다.

80년생 그 일을 추진함이 불효가 아닌가 생각해 보라.

92년생 그 일만큼은 될 것이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이라.

33년생 잘못한 일은 아랫사람에게도 사과하라.

45년생 건강 주의,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57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69년생 지금이 재산증식의 좋은 기회다.

81년생 관재 구설 운이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93년생 친구와의 싸움은 화를 부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4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는 것이 좋으리라.

46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58년생 그것으로 먹고 살았으니 후회 말라.

70년생 모든 일이 다 수포로 돌아가리라.

82년생 상대방에게 지금 당장 내 마음을 보이라.

94년생 정말 참는데까지 참아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35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아주랴.

47년생 이제 겨우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59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71년생 가족들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83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95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르포] 세계 2위 환적 경쟁력… '亞 항로 터미널' 부산항을 가다
  3.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4.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5. 대전·충남 집값 올해 들어 연속 하락세… 세종은 상승 전환
  1.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2. 국회세종의사당 밑그림 담을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본격화
  3. 아산시 온양5동행복키움, '건강 UP , 행복 드림'
  4.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도전한국인본부 도전한국인상 언론공헌 대상 수상
  5.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