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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가 하고 싶어서' 김서형 "30대 초반 2~3년 일 많이 했을 때 가슴 쪽에 살 많이 빠지더라"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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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9 00:00 수정 2020-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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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가 하고 싶어서' 배우 김서형이 돌발 발언으로 배우 이동욱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엔 김서형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동욱과 개그우먼 장도연은 김서형의 집에 직접 방문해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으며 토크를 이어나갔다. 그러던 중 이동욱은 김서형에게 "연기하실 때 세 끼를 다 챙겨드시냐"고 물었다.

이동욱의 말에 김서형은 "30대 초반 쯤엔 지금처럼 2-3년 일을 세게 한 적이 있다. 안쉬고 계속 했다"며 "500g에서 1kg정도 계속 빠졌는데, 그런데 가슴의 살이 같이 빠지더라"라며 깜짝 고백했다.

이에 고개를 돌린 이동욱은 "이 대화에 동참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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