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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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1-1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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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1월 18일(음력 12월 24일) 庚申 토요일



子쥐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24년생 마른하늘에서 날벼락이 내리리라.

36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48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60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72년생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84년생 가족들의 공도 생각하라.

96년생 가슴 아플 일이 생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이므로 부지런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라.

25년생 나 대신 다른 사람을 보내는 것이 좋으리라.

37년생 무조건 시작하고 보는 것이 좋으리라.

49년생 반드시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61년생 화류지병, 즉 성병을 주의하라.

73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가라.

85년생 내가 양보하면 이성과의 갈등이 해소된다.

97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이루어질 것이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26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양보하라.

38년생 가족의 도움으로 낭패를 모면할 운이라.

50년생 오히려 손해만 따르니 너무 바쁘게 생각 말라.

62년생 지금 당장 빨리 목적지를 바꾸라.

74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있으니 꽉 잡으라.

86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98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27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한 발 물러서라.

39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리니 주의하라.

51년생 건강에 이상, 스트레스를 조심 할 것.

63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75년생 나의 변명이 절대 통하지 않으리라.

87년생 나중에 쓸 데가 있으니 무조건 읽고 익혀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 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28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40년생 구차하게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52년생 지금 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64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보리니 아껴쓰라.

76년생 친구 일이 곧 나의 일임을 알라.

88년생 나의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四苦八苦格(사고팔고격)으로 모험가가 밀림지대를 탐험함에 있어 한번은 맹수와 사투를 벌이고, 또 한번은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격이라. 왜 이 일을 시작했던가 하고 후회하는 일도 있을 것이나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되리라.

29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41년생 그 일은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53년생 동남 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65년생 나의 노력이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77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므로 언쟁을 삼가라.

89년생 나의 힘이 필요한 곳에 보태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多福多男格(다복다남격)으로 어느 고을에 가장이 복이 많고 자식도 여럿을 두어 팔자가 좋아 세상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격이라. 아무 근심 걱정이 없어지는 때로서 그간에 걱정하였던 일이 해결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추진해 보라.

30년생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42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54년생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이다.

66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78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90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1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43년생 빨리 생각을 고쳐 먹으라.

55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67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될 것이라.

79년생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91년생 괜한 일에 휘말려 고통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32년생 너무 확대 해석하지 말라.

44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56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68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다.

80년생 급히 먹는 떡은 체한다.

92년생 아직 덜 된 일을 정리해 보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酉닭 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 부채보다 선풍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지도 말라.

33년생 정이 들면 큰일이니 빨리 끊으라.

45년생 주색으로 인한 관재 구설수 주의.

57년생 용서하고, 화해하라, 서로 이해하라.

69년생 너는 너, 나는 나다.

81년생 지금보다 포부를 크게 가지라.

93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戌개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4년생 지난 잘못 생각해 보고 반성하라.

46년생 옛날의 좋았던 때를 회상한다.

58년생 너무 기고만장하지 말라.

70년생 둘이 힘을 합하여 처리하면 될 것이라.

82년생 다음 기회가 또 있으니 너무 낙심 말라.

94년생 다음을 위해 주는대로 다 받아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5년생 도움이 있으리니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47년생 건강 주의, 특히 다리의 골절을 주의하라.

59년생 자금이 풀려 희색만면 해진다.

71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내 것이 되리라.

83년생 나의 지분을 드디어 찾게 된다.

95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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