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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물 재이용 사업으로 기후변화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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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0 08:49 수정 2020-01-2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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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현상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순천향대학교, 선문대학교 등 6개소에 물 재이용 시설을 설치 중이다.

물 재이용 사업은 2018년 10월에 착공해 올해 4월까지 111억원(국비 78억, 시비33억)의 사업비를 집중 투입해 공사를 추진 중이며, 지난 16일 예비준공검사를 마쳤다.

하루 832톤의 상수생산원가와 하수처리비용 절감으로 연간 기관 편익 5억7800만원, 사회적 편익 1억6900만원, 하수처리비용 3억1900만원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물 부족 현상이 악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책 중의 하나로 물 재이용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홍보를 통해 아산시의 물 재이용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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