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주 중도일보 차장 대전체육포럼 감사패

  • 스포츠
  • 스포츠종합

박병주 중도일보 차장 대전체육포럼 감사패

대전체육 발전 체육인 긍지고취 유공

  • 승인 2020-01-21 21:00
  • 신문게재 2020-01-22 20면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KakaoTalk_20200122_083818633
[사진=대전체육포럼 제공]
중도일보 박병주 차장이 21일 대전체육포럼(상임대표 진윤수)으로부터 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전체육포럼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유성구 레전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 차장은 사상 첫 민간 대전체육회장 선거, 한밭종합운동장 철거예정에 따른 일부종목의 대체 훈련장 마련 필요성, 프로축구 대전시티즌 기업구단 전환 등 굵직한 지역 체육 이슈에 대한 밀착 취재로 체육인의 권익 신장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지난해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서 선전하는 대전시 선수단의 활약상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티즌 등 지역 프로구단 경기내용과 결과에 대해 신속 보도한 공도 인정됐다.

박 차장은 "지역 체육계의 대표적인 단체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올해는 대한체육회 설립 100주년, 대전체육회 설립 3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로 지역 체육계 발전을 위한 취재와 보도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박 차장은 지난달 23일 대전시 체육단체장협의회로부터 지역체육 발전 유공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박 차장은 2005년 중도일보에 입사해 경제부와 정치부에서 기업과 금융, 정부세종청사, 세종시청, 한화이글스, 대전시티즌 등을 담당했다. 또 한국기자협회 중도일보 지회장을 맡고 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2.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3.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세... 하이닉스 상한가 마감
  4. 대전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경험만족도 1등급
  5.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1. 대전혁신센터, 대전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들과 일본 규슈서 교류회
  2. 대전보훈병원, 청각보조 '히어링루프' 병원 내 설치
  3.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4. 문화유산회복재단, 미국서 장릉지(莊陵誌) 목판과 조선백자 환수
  5. [날씨] 31일 충청권 낮 최고 34도…주말에도 찜통더위

헤드라인 뉴스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인 충청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5.05%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44.61%)를 0.44%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선을 잡았다. 두 후보의 표 차는 303표였고, 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3만632표(45.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44.61%)를 기록하며 303표 차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7027표(10.34%)를 얻었다. 김 후보는 충남 금산이..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