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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오롯 식품 클러스트.패밀리파크 리조트 조성

리조트, 연면적 6만 5545㎡, 지하 4층, 지상 8층 규모...지역경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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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1 22:14 수정 2020-01-2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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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이영찬 이사
애터미 이영찬 이사가 오롯 식품 클러스터 및 패밀리파크 리조트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애터미 주식회사가 21일 오후 2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롯 식품 클러스터 및 패밀리파크 리조트 조성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 했다.

애터미 이영찬 이사는 설명회에서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본사가 위치한 공주 관내 보물농공단지에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며 "오는 2월 준공, 3월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애터미 이영찬 이사는 이날 "애터미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본사가 위치한 공주 관내 보물농공단지에 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진행, 2월 준공, 3월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애터미 오롯 식품클러스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경우 지역주민의 고용증대 및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가 늘어가는 것은 물론, 타 지역 식품 제조업체들이 오롯 식품클러스터에 이전하는 등 공주시 지역경제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또, 이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애터미는 "오는 2021년 오롯식품 클러스터의 매출은 3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애터미(주)는 패밀리파크 리조트 사업도 본격 시동을 건다. 애터미는 지난2일 공주시의 백제역사문화자원 홍보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관광도시 여건 조성을 위해 MOU를 맺었다.

문화재고도보존심의위원회를 통과한다면 오는 10월 착공할 예정인 패밀리파크 리조트 규모는 연면적 6만5545㎡이며 지하4층, 지상8층 객실수 222실이다.

완공되면 국내 330만, 외국250만명 총 550만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공주 방문이 예상되는데, 연간 50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공주를 찾을 것으로 보여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이란 전망이다.

또한 직원 채용 등으로 인한 지역 주민 공용확대 및 인구 유입효과 지역 농추축산물 판로확대 등으로 인한 경제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내다봤다

애터미 오롯 식품 클러스터 및 패밀리파크 리조트
이영찬 이사는 "패밀리파크 리조트의 성공적인 개발이 완료 될 경우 다시 찾고 싶은 공주시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곰나루 유원지 등 기존 공주시의 문화관광지의 개발도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올해에는 공주에서 열리는 애터미런 및 애터미 사랑나눔 바자회, 김장김치 나눔 및 사랑의 연탄배달 등 크고 작은 활동들이 계획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애터미런은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과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애터미의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외에도 지난해 조성한 생소맘(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기금 100억원에 대한 공모사업 등 운용이 본격화되며 중국 사막화 방지를 위한 비타민 나무숲 조성사업 등의 글로벌 사회공헌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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