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세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비상, 인기 콘텐츠 10개중 6개

  • 사회/교육
  • 이슈&화제

유튜브 세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비상, 인기 콘텐츠 10개중 6개

  • 승인 2020-01-27 23:44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인기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유튜브에도 관련 동영상들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르스와 관련된 영상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오후 11시 기준 인기 유튜브 10위중 6개의 영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라스관연 콘텐츠다.

 

KBS뉴스특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4번째 확진 환자 발생 뉴스는 82만회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있다. 유튜브 정보체널 EPOCH TIMES KOREA의 신종 바이러스 관련 뉴스는 우한 지역 내 간호사의 영상 뉴스를 전하면서 오늘 하루만 23만명이 넘는 네티즌이 영상에 접속했다. 연합뉴스의 '신종코로나' 확진자 2500명 육박 뉴스도 10간이 지난 현재 18만회를 기록했다.

 

중국 일상의 문화를 전하는 대륙남TV는 야먹방 도중 중국 우한의 한 시민을 소개하면서 조회수 27만회를 기록했다. 의료 정보 체널 닥터프렌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실체와 감영경로 예방법을 소개하면서 단시간에 가장 빠른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현재 34만명의 네티즌이 영상을 선택했으며 순위를 꾸준히 올리고 있다. 영화전문 채널 홍시네마는 신종 바이러스 관련 영화를 소개해 업로드 하루 만에 50만회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순위권에 오르지 못했지만 중국 현지에서 우한의 소식을 전하는 유튜버들의 영상이 속속 업로드되며 인기 동영상 순위에 업데이트 되고 있다.

 

신종바이러스 사태가 진정될때까지 유튜브 역시 관련 콘텐츠들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3.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