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2월14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2월14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2-1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2월14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2. 3. 4.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자신이 뜻대로 연애를 이어가기보다 상대방의 의향이나 상황에 맞춰서 움직이게 된다. 연애의 즐거움보다는 책임감에 점차 마음이 지쳐가게 된다.

[JOB]

중요한 사안을 다루는 업무라면 실패를 겪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러 곳에 나가고도 또 지난번 쓴 지출도 생각 외로 많으니 긴축재정에 들어간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계획 따라 움직이느라 정작 즐거움을 누릴 기회를 놀칠 수 있으니 연인과 여유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

[JOB]

속마음을 이야기 하는 것 보다 혼자 상상하고 추측하니 그로 인한 갈등이 나타날 수 있다. 성급히 결정을 내리는 것보다 잠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러 가지 문제가 한꺼번에 돌아올 수 있으니 시간이 급박한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확인되지 않는 말에 흔들려서 감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니 되도록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상황의 흐름에 맞는 판단력으로 문제가 있어도 해결을 하게 되고 업무도 원활하게 처리해 나가게 된다.

[MONEY]

당장 큰 수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사람들과 교류를 넓히는 것이 이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연인과 관계가 어긋날 수 있다. 당분간 연인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는 되도록 피함이 좋다.

[JOB]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가늠해 보게 될 것이고 할 일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될 수 있다.

[MONEY]

돈에 대한 분쟁의 위험이 있으니 이 시기 돈거래는 주의하는 게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주변의 확실하지 않은 소문에 생기는 사소한 의심도 두 사람의 강한 유대감을 흔들어 놓을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확실하지 않은 것은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프리랜서일수록 수익의 변화가 많으니 지출을 줄이고 사태를 관망해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의 맘을 알 수 없어 오해가 쌓이게 된다. 불안한 마음에 서둘러서 해결하려고 하게 된다.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 시키게 되므로 침착하게 상대방의 소식과 반응을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JOB]

업무관련 능숙한 실력을 발휘하게 되니 그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통장의 지출내역을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금전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거나 계획에 대해서 선택의 고민을 할 수 있다.

[JOB]

그동안 답답한 상황에 있었다면 이제 해결의 실마리를 얻게 된다.

[MONEY]

쓸 때는 얼마 안 된다는 생각에 자꾸 지갑을 열게 된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도 만만치 않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익숙함으로 인한 경솔한 행동을 보일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JOB]

생각했던 계획과는 다른 진행을 보이고 효과적인 업무진행을 위해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인맥이 많을수록 돈 쓸 일이 늘고 구체적인 계획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손실을 입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기존 해왔던 것 외에 새로운 곳으로 데이트를 즐겨보거나 이색적인 이벤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

이미 마음은 앞으로 할 일에 집중하게 될 수 있으니 느긋하게 하나씩 만들어가는 마음으로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목표는 자꾸 지연이 되고 자금계획은 수정이 불가피하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잘잘못을 따지게 되면 헤어지는 흐름으로 이어지게 되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JOB]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수정할 일이 생기니 스케줄 조정 등 미리 대비하는 게 좋다.

[MONEY]

잠시의 우유부단함이 금전 운을 망치게 된다. 경계하고 초지일관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서로에게 마음의 위로가 되어줄수록 함께 웃을 수 있는 연애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여러 가지 일이 복잡하게 꼬여서 문제가 터질 수 있다. 자신의 일을 묵묵히 처리해나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시기이니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가도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불편해지고 참고 이해했던 부분도 갑자기 불만을 토로할 수 있다.

[JOB]

좋은 가면을 쓰고 타인을 재보면서 일해야 한다. 책임감과 업무 집중도가 올라가니 맡은 업무에 좋은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MONEY]

이성을 만나는 일이 많아진다면 이익은 줄고 지출만 늘어나게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주말 사건 사고] 서산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2명 부상, 직원 6명 대피
  3. 대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손가락 2번 포즈' 요청에 보인 반응은?
  4. 원자력발전소 연료 만드는 대전공장…환경방사선 안정·기술수출까지
  5.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1.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2.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3. 올 여름 충청권 평년보다 무덥고 비도 많이 내린다
  4.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5.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만 14세 벽은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다

헤드라인 뉴스


[기획] `만 14세` 벽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 늘었다

[기획] '만 14세' 벽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 늘었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가 다시 사회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흉포화된 청소년 범죄와 촉법소년을 악용한 반복 범행이 알려질 때마다 "형사처벌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고, 정부 차원의 논의도 이어졌다.하지만, 논의는 결국 만 14세 미만을 형사 처벌하지 않는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대신 경찰 조사권 부여 등 제도 보완이 추진되면서 촉법소년 문제는 단순한 연령 기준 논쟁을 넘어섰다.대전을 비롯해 충청권에서도 촉법소년 비행이 늘고 있고, 현장에서는 처벌과 낙인, 교화와 사후관리 사이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아", 김태흠 "충남 위한 적임자는 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기자회견, 간담회 등을 통해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충남 발전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합동 유세 등에서 도정 성과를 앞세우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박 후보는 26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손세희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와 무소속 이두원 후보 단일화 기자회견에서 최근 네거티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지금 네거티브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겠다"라며 "네거티브가 중심이 아니라 충남의 미래를 놓고 경쟁하겠다"고 강조했..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4월 전국 1순위 청약 경쟁률 10개월 째 한 자릿수… 대전·충북도 하락

전국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0개월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12개월 이동평균 기준)은 6.70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6.99대 1) 대비 0.2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달 14.52대 1)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전국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 5월 14.80대 1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후 지난해 7월(9.08대 1) 한 자릿수 구간을 진입한 뒤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 누굴 뽑을까? 누굴 뽑을까?

  •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