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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가면 안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과도한 우려로 주변을 위축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로 전염되는 전염병으로 코로나 환자와 같은 공간 안에 있었다고 하여 반드시 감염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보건복지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유튜브로 공개했습니다.
금상진 기자
영상:대한민국보건복지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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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가면 안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과도한 우려로 주변을 위축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로 전염되는 전염병으로 코로나 환자와 같은 공간 안에 있었다고 하여 반드시 감염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보건복지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유튜브로 공개했습니다.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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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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