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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가면 안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과도한 우려로 주변을 위축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로 전염되는 전염병으로 코로나 환자와 같은 공간 안에 있었다고 하여 반드시 감염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보건복지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유튜브로 공개했습니다.
금상진 기자
영상:대한민국보건복지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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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가면 안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과도한 우려로 주변을 위축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로 전염되는 전염병으로 코로나 환자와 같은 공간 안에 있었다고 하여 반드시 감염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보건복지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유튜브로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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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14d/117_2026031301001065800045251.jpg)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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