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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가면 안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과도한 우려로 주변을 위축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로 전염되는 전염병으로 코로나 환자와 같은 공간 안에 있었다고 하여 반드시 감염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보건복지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유튜브로 공개했습니다.
금상진 기자
영상:대한민국보건복지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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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가면 안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과도한 우려로 주변을 위축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로 전염되는 전염병으로 코로나 환자와 같은 공간 안에 있었다고 하여 반드시 감염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보건복지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유튜브로 공개했습니다.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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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27d/선거,투표,독려캠페인21.jpeg)
27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찾은 대전 중구 오류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각종 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볐지만, 한쪽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와 달리 비교적 한산했다. 긴 대기줄과 혼잡은 보이지 않았고, 조용히 신청을 마치고 돌아가는 시민들만 오갔다. 이날 창구에서 신청을 마친 차상위계층 오 모(70) 씨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번졌다. 오 씨는 지원금으로 무엇을 할 생각이냐는 물음에 "우리 같은 영세한 사람들은 이럴 때 한번 기분 내는 거지"라면서 "지인들과 맛있는 걸 사 먹을 계..
고물가 시대,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나누거나 배달음식을 여러 사람이 소분하는 음식 나눔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그동안 창고형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한 물품을 서로 나누는 형식은 자주 목격됐으나, 고물가 장기화에 일반 대형마트와 배달음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모임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27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 SNS 등에는 대형마트부터 배달음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소분 모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구매한 상품을 N분의 1하는 형식의 소분 모임이 중심이다. 설명 글에는 "각종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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