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2-15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2월 16일(음력 1월 23일) 己丑 일요일





子쥐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4년생 아무도 믿을 만한 사람이 없으리라.

36년생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48년생 형제들의 후원으로 해결되리라.

60년생 지금은 건강이 우선 임을 알아야 하리라.

72년생 발행한 수표를 점검해 보라.

84년생 억지를 부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96년생 나의 의지를 상대방에게 밝혀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25년생 이제야 나의 억울함이 밝혀진다.

37년생 현금 융통으로 한시름 놓인다.

49년생 관재, 송사에서 이길 운이니 마지막 최선을 다하라.

61년생 포상, 상훈, 보너스 등이 있다.

73년생 승진, 시험 운이 좋으리라.

85년생 이성으로부터 결별 통보를 받는다.

97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英雄中折格(영웅중절격)으로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라.

26년생 어쩔 수 없으니 현재 상태 그대로 만족하라.

38년생 이제야 나의 누명이 벗겨진다.

50년생 내가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62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라.

74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으니 밀어 부치라.

86년생 지금은 할 수 없으니 빨리 양보하라.

98년생 마른하늘에서 날벼락이 내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勃然大怒格(발연대노격)으로 복잡한 문제에 연루되어 상대방과 협상을 하다가 얼토당토 않는 보상을 요구해 와 왈칵 성을 내는 격이라. 일이 풀려 나간 듯 하였으나 생각하지 못한 돌발 사태로 인하여 막히게 되어 망연 자실 하리라.

27년생 그것도 백지 한 장 차이니 양보하라.

39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만 본다.

51년생 다소 명예 회복이 되는 운이라.

63년생 모든 것을 다 맡기는 것이 좋으리라.

75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87년생 한 발 양보하면 반드시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被髮徒跣格(피발도선격)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여자가 머리를 풀고 버선을 벗고 구슬피 울어대는 격이라. 지금까지 쌓았던 공든 탑이 무너지게 되는 쓴맛을 보게 되는 때이나 너무 개탄해 하지 말고 빨리 정신을 가다듬고 재기에 힘써야 하리라.

28년생 몸을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는 것은 아니다.

40년생 자금압박을 받게 되는 운이라.

52년생 포상관계로 연락이 오게 되리라.

64년생 지금은 되었으니 다음 시험을 대비하라.

76년생 직장상사에게 더욱 깍듯이 할 것.

88년생 부모님이 병고에 시달리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更無道理格(갱무도리격)으로 결혼을 하고자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에서 배우자의 부정을 목격하였으나 어찌할 도리가 없어 일을 진행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하기 싫어도 어찌할 수 없이 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하리라.

29년생 예상대로 순조롭게 풀리리라.

41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53년생 지금은 힘이 드니 일단 뛰고 보라.

65년생 일단은 복지부동이 최상책이라.

77년생 손해만 보니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89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完全完備格(완전완비격)으로 무슨 일을 구상함에 있어 하나하나 미리미리 구상하고 계획을 세워 준비를 완전무결하게 하는 격이라. 이러하면 실수는 없을 것이니 서두르지 말고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면 주위에서 도와주리라.

30년생 가족들의 공도 생각하라.

42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54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66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78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90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兩峰諸飛格(양봉제비격)으로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 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31년생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43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55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67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79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91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片片沃土格(편편옥토격)으로 어떤 사람이 온 동네가 수몰 당하게 되매 한 마을 사람들이 집단 이주할 땅을 찾아 헤매던 중 비옥한 적지를 찾아 감격한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은 즉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원을 하면 못 이룰 일이 없으리라.

32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44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56년생 명예 퇴직, 아직 이르다.

68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80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검정 색 계통 차 조심.

92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일단 부딪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心身虛弱格(심신허약격)으로 어떤 큰일을 몇 달을 걸려 해결해 놓고 나니 기진맥진 해져 심신이 모두 허약해진 격이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이니 우선 내 몸부터 쉬게 하여야 하리라.

33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45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57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69년생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81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93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할 때가 되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4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46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58년생 명예 퇴직, 자리를 물려준다.

70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82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94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되니 말조심을 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35년생 왕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47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59년생 지금 당장 결단성이 필요한 때다.

71년생 수표를 믿어서는 절대 안 된다.

83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95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2.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3.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4.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5.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1.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2.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3. 윤기식 "동구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동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4.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5.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