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되는데 왜 우리는 안 될까? 축구가 없는 날에도 축구장을 찾을 수 있는 팀 그런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선수에서 지도자로 행정가에서 축구단의 경영자로 변신한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의 구단 발전에 대한 플랜을 들어보겠습니다.
![]() |
금상진 기자. 대담:강제일 정치부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레알 마드리드는 되는데 왜 우리는 안 될까? 축구가 없는 날에도 축구장을 찾을 수 있는 팀 그런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선수에서 지도자로 행정가에서 축구단의 경영자로 변신한 허정무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의 구단 발전에 대한 플랜을 들어보겠습니다.
![]() |
금상진 기자. 대담:강제일 정치부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가 폐업을 신청한 가운데, 터미널 폐업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용지에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 1층에 터미널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지난해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기 때문이다. 만약 폐업이 승인될 경우, 시행사는 1층 터미널 공간을 기부 채납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전망이다. 21일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남부터미널이 있는 중구 산성동 759-33번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가 건립된다. 1만 6272㎡의 면적에 지하 5층~지상 48층 아파트 4개 동, 829세대 규모의..
<속보>=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이 2027년 1월 다시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본보 3월 3일자 1면·4일자 4면·12일자 3면·31일자 6면 ·6월 10일자 4면 보도> 폐원에 이어 민간 매각 절차가 진행되면서, 존폐 갈림길에 내몰린 이후 1년여 만의 희소식이다. 장기적으로는 국가 자산화 등 숙제가 남아 있지만, 해법을 마련할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1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앞으로 하반기 중 행정 절차와 시설 정비 등 준비 작업을 거쳐 금강수목원을 재개장할 계획이..
실시간 뉴스
1시간전
대전 여성기업인 우수제품 ‘한눈에’1시간전
충남도-중국 장쑤성, 협력 확대 및 강화 방안 논의1시간전
2029 인빅터스 게임, 대전 유치 성공 브리핑1시간전
대전가톨릭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와 한밭대 업무협약2시간전
경찰 순환인사 확대에 대전도 반발 기류… 집단대응에는 '신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