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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신인 신지후, 햄스트링 부상으로 조기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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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6 10:23 수정 2020-02-1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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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
신지후 선수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2020년 1차 지명 신인 투수 신지후(19)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조기 귀국한다.

한화 구단은 15일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이던 신지후가 부상으로 귀국한다"며 "코치진은 햄스트링 통증이 발생한 신지후는 실전 위주로 진행되는 캠프지보다 서산에서 체계적인 체력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 조기 귀국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신지후는 귀국 후 서산 재활 파트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화 프랜차이즈 포수 출신 신경현 코치의 아들인 신지후는 북일고 출신으로 올해 한화의 1차 지명한 선수다. 신장 198㎝, 체중 101㎏의 체격으로 빠른 공이 장점인 우완 투수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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