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문화 > 문화/출판

[오늘의 명언] 2020년 2월 20일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20-02-20 00:00 수정 2020-02-20 00:0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GettyImages-480017544
게티이미지뱅크

청년기에는 기억이 가장 강렬하고 가장 오래 남기 때문에 기억에 특별세를 부과해야 한다. 그러나 무엇을 기억할 것인가를 선택하는데 있어서는 최고의 주의력과 선견지명이 필요한데, 청년기에 습득한 교훈은 평생 기억되기 때문이다. 

The memory should be specially taxed in youth, since it is then that it is strongest and most tenacious. But in choosing the things that should be committed to memory the utmost care and forethought must be exercised; as lessons well learnt in youth are never forgotten.
 
-쇼펜하우어

포토뉴스

  •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더불어시민당 최혜영 후보 ‘주먹 인사’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더불어시민당 최혜영 후보 ‘주먹 인사’

  • 식목일 퍼포먼스 펼치는 김종인 위원장과 대전 후보자들 식목일 퍼포먼스 펼치는 김종인 위원장과 대전 후보자들

  •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호소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호소

  • ‘무럭무럭 자라라’ ‘무럭무럭 자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