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0년 첫 정기회의 개최

  • 전국
  • 예산군

예산군 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0년 첫 정기회의 개최

- 차별화된 특화사업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

  • 승인 2020-02-22 21:30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보도자료06_예산군 덕산면
예산군 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0년 첫 정기회의 개최 후 기념촬영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옥자)는 지난 20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금년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19년도 연합모금 배분사업 정산 보고와 함께 2020년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제3기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2020년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특화사업으로는 ▲새감마을과 함께하는 1대1 매칭 방문활동 ▲덕산면 나눔 현판 제작·배부 사업 ▲방문의 날 '만난 데이 유' ▲홀몸어르신 초청 '사랑의 생신밥상' ▲찾아가는 나눔 '이미용 봉사의 날' ▲덕산면 연합모금 캠페인 ▲덕산면 복지소식지 발간 ▲폭염대비·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총 8개 사업이 있다.

이중 '방문의 날 만난 데이 유', '홀몸어르신 생신밥상', '이미용 봉사의 날', '연합모금 캠페인 활동', '덕산면 복지소식지 발간', '폭염대비·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등 6개 사업은 주민 호응이 높아 지난 해 이어 금년에도 계속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신규 사업인 '새감마을과 함께하는 1대1 매칭 방문활동', '덕산면 나눔 현판 제작·배부 사업'을 추진해 지역 내 나눔문화 전파 및 주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김옥자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다양한 특화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올해 임기가 끝나 비록 민간위원장 직에서 물러나지만 덕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남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2. 통합계획서 제출 임박…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공감대 확보가 관건
  3. 대전고용노동청, 폭염 취약 건설현장 불시점검
  4. 원달러 환율 1500원 장기 조짐에 대전 소상공인 '한숨만'
  5.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1.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 것"… 현판 제막식 열고 인수위원 명단 공개
  2. '대형 재난 예방하자' 대전 첫 고층건물 피난용 승강기 합동훈련
  3. 대전혁신센터, 창업포럼서 K-콘텐츠로 창업 붐업 시동
  4. 중동발 고유가에 고물가 본격화… 고환율까지 겹친 '3高’에 얼어붙는 지역경제
  5.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1일 인수위원회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행정당국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전격 중단을 선언했다. 대전시가 이날 준비한 자료에서 민선 8기 주요 사업 현황이 빠진 것을 질책하면서 전격 재보고를 지시한 것이다. 전임 시정 사업과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의지와 함께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직사회에 긴장감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인수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행된 대전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는 시작 10여 분 만에 중단됐다. 허 당선인은 보고 과정에서 "민선 8기..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7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 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 9000억원 증가했다. 2024년 8월(9조 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5년 12월(2조원), 2026년 1월(-1조 100..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속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거점도시 중심 집중 배치'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충청권의 대응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혁신도시 지정 이후 공공기관 이전 혜택을 사실상 받지 못한 대전·충남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지만, 단순한 지역 안배보다 산업 연계성과 집적 효과가 중시될 경우 지역별 유치 성과가 갈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본보 6월 8일자 1면 보도, 6월 9일자 1면 보도> 11일 지역 정치권과 학계 등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는 혁신도시 중심의 분산 배치보다 산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