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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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2-2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2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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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2월 28일(음력 2월 5일) 辛丑 금요일



子쥐 띠

長林心理格(장림심리격)으로 도시 한가운데 길게 뻗친 숲이 있어 도시에 산소를 공급해 주고 공기를 정화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데다 맛있는 약수가 샘솟는 격이라. 이것이 곧 금상첨화라 좋은 일 위에 좋은 일이 더하므로 가정에 평화가 오리라.

24년생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진리를 깨달으라.

36년생 자녀의 혼담 성사 호 운이니 준비하라.

48년생 지난 과오를 생각해 보고 회개하라.

60년생 둘 다 다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72년생 내 생각대로 맞아떨어진다.

84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96년생 앞뒤 재지 말고 저지르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各散盡飛格(각산진비격)으로 민들레가 활짝 예쁜 꽃을 피워 모든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 후 씨앗들이 바람에 날려 사방으로 흩어져 종족을 번식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는 이름과 자손을 남기는 법이니 애쓴 보람을 맛보게 되리라.

25년생 나의 몫을 찾아 먹는 때다.

37년생 다음을 위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라.

49년생 당신이 최고가 아니니 기고만장하지 말라.

61년생 최선을 다 하였으면 다음을 준비하라.

73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85년생 그 일만큼은 해결이 될 것이니 염려 말라.

97년생 너무 낙심 말라. 도움이 있으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拜金主義格(배금주의격)으로 돈을 최고로 여기는 주의에 빠져들어 의리도 저버리고 또한 인륜과 도덕을 내팽개쳐 버리고 자기만을 위해 뛰어 다니는 격이라. 이 세상은 돈 보다 더 중요한 일이 많음을 빨리 알지 못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되리라.

26년생 내가 적응해야 할 입장이라.

38년생 지금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리라.

50년생 주식투자 본전치기도 되지 않는다.

62년생 어려운 일은 윗사람과 상의하라.

74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86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98년생 손해가 따르니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7년생 집안 가득 웃음꽃이 피게 되리라.

39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51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63년생 내가 발행한 수표를 점검해 보라.

75년생 어쩔 수 없으니 현재 그대로 만족하라.

87년생 나의 억울함이 겨우 밝혀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巨家大族格(거가대족격)으로 지체가 높고 번창한 집안에 태어나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이 살아가는 격이라. 재물은 여의 해질 것이요, 근심과 걱정도 자연히 소멸되리니 노심초사하지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기다리라, 모두 이루어지리니.

28년생 집안 가득 웃음꽃이 피게 되리라.

40년생 현금 융통으로 한시름 놓인다.

52년생 도적수가 따르니 문단속을 잘하라.

64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호흡기 계통.

76년생 이상과 현실은 다른 법이라.

88년생 사실대로 털어놓으면 낭패는 면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萬口一談格(만구일담격)으로 서로 자신의 이익과 자신이 속해있는 단체의 이익만을 위하여 의견이 분분하던 사람들이 모처럼 공통적인 일에 의견일치를 본 격이라. 그동안 그에게 등을 돌렸던 사람들도 모두 다시 나의 의견을 쫓아 나를 따르리라.

29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41년생 자녀들에게 원조를 요청하라.

53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65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반드시 손해 본다.

77년생 일단 정지하고 주위를 살펴보라.

89년생 가족들로 인한 기쁜 일이 연발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期限促迫格(기한촉박격)으로 아주 깊은 병으로 시한부 생명인 사람이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 촉박한 격이라. 내 수명을 알았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정리하라. 나머지는 내가 안해도 다 정리될 것이라.

30년생 손해만 따르리니 친구와 어울리지 말 것이라.

42년생 배우자와 화합하는 운이라.

54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66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른다.

78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을 취함이 가하리라.

90년생 모처럼 만에 맛보는 한가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期限促迫格(기한촉박격)으로 아주 깊은 병으로 시한부 생명인 사람이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 촉박한 격이라. 내 수명을 알았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정리하라. 나머지는 내가 안 해도 다 정리될 것이라.

31년생 여행, 휴가를 다녀 오라.

43년생 마음의 병이므로 단념하는 것이 좋다.

55년생 돈에는 발이 달려 있는 법이다.

67년생 배우자의 협조를 받으면 해결 되리라.

79년생 생각하지 않던 조력자가 나타나리라.

91년생 괜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32년생 오랜만에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본다.

44년생 그대로 내 보여도 이루어질 것이라.

56년생 멀리 이사간 친구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8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80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92년생 그 일이 정당한 일이라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家給人足格(가급인족격)으로 나라가 태평하여 어느 집사람이나 모두 의식에 부족함이 없이 생활이 풍족한 격이라. 고생 끝 행복 시작이란 말과 같으니 나의 앞날은 탄탄 대로에 서있는 것과 같이 쭉쭉 명예와 지위가 오르게 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33년생 필요하다면 가족과 합의를 먼저 하라.

45년생 아껴두지 않으면 경을 치게 되리라.

57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을 주의하라.

69년생 주식투자는 본전치기도 되지 못한다.

81년생 욕심은 금물, 한 발 물러서라.

93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支配階級格(지배계급격)으로 한나라의 수많은 국민들 중에 나는 지배 계급에 속하여 편안한 격이라. 높은 자리에 있을 때 나보다 못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요, 너무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삼가고 더욱 겸손해질 필요가 있음이라.

34년생 신병 조심, 조기검진이 필요함이라.

46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물러서라.

58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70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른다.

82년생 가족간에 서로 이해해야 함이라.

94년생 주위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5년생 가족으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47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

59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71년생 오래된 친구를 만나 회포를 푼다.

83년생 하루하루가 피를 말리는 고통의 세월이다.

95년생 문제없으리니 근심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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