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운산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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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운산면,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

  • 승인 2020-02-27 11:0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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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운산면에서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서산 IC에 소독 부스 설치,운영하면서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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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운산면에서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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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운산면에서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산시 운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경식)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협조해 서산 톨게이트 인근에 소독부스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부스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서산지역 방문객들의 감염예방을 도모하고 방역을 강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운산면 이장단협의회(회장 박충진) 등 면내 각 사회단체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현수막을 주요 도로변에 게시하며 확산 방지에 적극 협조해 나가고 있으며, 실제로 행정복지센터 청사와 경로당에 코로나-19 예방수칙 포스터를 게시하고, 각 마을과 운산농협(조합장 이남호)에 협조를 구하여 운영공개의 날 등 각종 마을 행사를 취소하였으며, 면내 종교단체에 예배 자제를 독려 하고 있다.

이경식 운산면장은 "운산면은 서해안 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서산의 관문 역할을 하는 만큼 방역에 총력을 다해 서산·태안지역 주민의 건강과 감염병 확산방지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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