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이후 지역경제가 더욱 어려워 졌습니다.. 지역 상인들은 '이대로 가면 폭망'이라는 절망적인 표현을쓰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전은 지난 21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거리에 나온 시민들이 눈에 띄게 줄어든 상황입니다.
대전 1번 확진자 발생 이후 두 번째 주말을 맞은 지난 금요일 대전 최대 번화가 타임월드와 둔산동 일대 풍경을 스케치 했습니다.
![]() |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