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임신, 화이트데이 이벤트 진행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월간임신, 화이트데이 이벤트 진행

임산부 위한 임신 선물로 인기.. 이벤트 참여 시 입덧박스, 유기농 트리트먼트, BPA Free 워터보틀 등 증정

  • 승인 2020-03-09 11:17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_월간임신 (1)
빌리지베이비가 운영하는 임신출산용품 구독 서비스 ‘월간임신’이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부는 물론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인기가 높은 월간임신은 화이트데이 선물로도 인기가 많은 아이템이다. 

이번 이벤트는 월간임신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퀴즈의 답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월간임신 입덧박스와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인비아포테케 유기농 트리트먼트,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BPA Free 워터보틀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특히 월간임신 박스 중 임신 초기 입덧에 효과적인 월간임신 입덧박스는 클로라 무알콜 가글, 잇미 천연치약 2종, 켄트 초미세모칫솔, 스마트톡, 야미얼스 입덧캔디, 미주라 비스켓, 캐스캐이드 탄산수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월간임신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하다.
JD_월간임신 (2)

빌리지베이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 등 사회적으로 많이 힘든 시기에 임산부가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월간임신이 준비한 것”이라며 “이 외에도 월간임신은 우울할 수 있는 임신 기간에 유쾌함을 불어넣고자 하는 빌리지베이비의 철학을 담아 임산부 및 가족,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상시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빌리지베이비는 임신 및 출산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 부모를 위해 임산부가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빌리지베이비 매거진’을 통해 꾸준히 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임신부 요가, 임신과 태교, 분만 과정 이해, 모유 수유 성공법과 신생아 관리 방법, 산욕기 관리, 산후우울증 극복하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뤄왔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2월 캐시백 한도 50만원 상향
  2. 대전도심 실내정원 확대 나선다
  3. 대전 설명절 온정 나눔 행사 열려
  4.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5.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 행정자치위 소관으로
  1.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2. '행정수도 세종'에 맞춤형 기업들이 온다...2026년 주목
  3.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혹한기 봉화댐 건설 현장점검 실시
  4. 꿈돌이라면 흥행, '통큰 나눔으로'
  5. 대전시 '2026년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연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삐걱대나… 지역여론 두 동강

대전충남 통합 삐걱대나… 지역여론 두 동강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국회 심사를 앞두고 지역 여론이 두 동강 날 위기에 처했다. 입법부를 장악한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애드벌룬을 띄우면서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지방정부를 차지한 국민의힘은 조건부이긴 하지만 반대로 입장을 선회한 것이다. 대전·충남 통합을 위한 골든타임 속에 이처럼 양분된 지역 여론이 특별법 입법 과정에서 어떻게 작용할는지 주목된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국회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2월 국회를 민생국회 개혁국회로 만들겠다"면서 "행정통합특별법안 등 개혁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앞..

대전·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9명 소재·안전 확인 중
대전·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9명 소재·안전 확인 중

대전과 충남 초등학교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중 9명에 대한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2일 대전교육청·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응소 아동 중 소재 확인이 되지 않은 예비 신입생은 대전 3명, 충남 6명이다. 대전은 각각 동부 1명·서부 2명이며 충남 6명은 천안·아산지역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동이다. 초등학교와 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파악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한 보호자 면담과 학교 방문 요청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소재와 안전 확인이 어렵거나 불분명한 아동에 대해선 경찰 수사 의..

마른김 가격 몇 년 새 고공행진… 대전 외식업 물가인상 부추기나
마른김 가격 몇 년 새 고공행진… 대전 외식업 물가인상 부추기나

마른김 가격이 몇 년 새 고공행진하면서 대전 외식업계 물가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 김이 필수로 들어가는 김밥부터 백반집까지 가격 인상을 고심할 정도로 급격하게 오르며 부담감을 키우고 있다.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마른김(중품) 10장 평균 소매가격은 1월 30일 기준 1330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가격은 2024년보다 33% 올랐다. 2024년까지만 하더라도 10장에 1000원으로, 1장당 100원에 머물렀는데 지속적인 인상세를 거듭하면서 올해 1330원까지 치고 올라왔다. 2021년부터 2025년 가격 중 최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 눈 치우며 출근 준비 눈 치우며 출근 준비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