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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축구협회 제공 |
대전축구협회는 24일 종합운동장 헌혈버스에서 김명진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심판, 감독관, 동호인 등 30여 명 이 자발적 헌혈에 동참했다.
축구협회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헌혈자가 급감한다는 소식에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호소하기 위해 먼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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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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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국내·외 대형 이스포츠 대회와 프로 리그를 연이어 유치하며 '이스포츠 수도'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국제 대회 유치에 이어, '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026년 프로 정규시즌 유치까지 성공했다. 이에 따라 올해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파이널 대회'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이하 PMPS)' 모두 대전에서 열린다. 두 종목 모두 한국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인기 게임으로, '이터널 리턴'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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