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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이 2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7회말까지 진행된 이날 경기는 노시환의 3타점 활약으로 청팀이 9대 2로 승리를 거뒀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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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이 2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7회말까지 진행된 이날 경기는 노시환의 3타점 활약으로 청팀이 9대 2로 승리를 거뒀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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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한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신청을 철회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정 전 실장 공천 시 탈당까지 불사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했던 김태흠 충남지사는 기존 계획대로 지방선거 일정을 소화한다. 정 전 실장은 7일 자신의 SNS에 "제 출마가 당의 결속을 해치거나 거대 권력의 독주를 막아낼 당의 동력을 약화시킨다면 그 길을 멈추겠다"며 "이름없는 평당원으로 돌아가 백의종군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전 실장의 신청 철회에 따라 김태흠 지사는 예정대로 충남지사 선거에 뛰어든다. 앞서 김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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