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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이 2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7회말까지 진행된 이날 경기는 노시환의 3타점 활약으로 청팀이 9대 2로 승리를 거뒀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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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이 2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청백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7회말까지 진행된 이날 경기는 노시환의 3타점 활약으로 청팀이 9대 2로 승리를 거뒀다.[사진=한화이글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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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2029년 8월로 앞당겨 건립키로 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이의 후속 작업인 건축 설계공모가 12일 본격화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이날 대통령 세종 집무실에 대한 사전 규격 공고로 시작되는 추진 일정을 공개했다. 주안점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국격 강화와 국민적 자긍심 고취, 역사적 건축물로 승화하기 위한 '품격 있는 디자인', 대통령과 참모들 간의 소통 강화 등 '국정 효율성 제고', '최고 수준의 보안', '국민 소통과 조화' 등에 둔다. 이번 설계공모는 행복도시건설특별법에..
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폐점이 보류된 데 이어 유성점도 매각이 거론되자 대전 대형마트 유통 구조 변화에 따른 인근 상권 침체와 소비자들의 소비 편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해당 점포가 문을 닫을 경우 대전 대형마트 유통 지도에서 주요 점포가 사라지게 돼 인근 거주자들의 불편과 상권 위축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년 중 서수원점과 야탑점, 진해점을 매각할 예정이며, 현재 매매계약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점과 동광주점까지 5곳이 매각 대상이다. 홈플러스는 4000억 원가량으로 예상되는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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