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교육지원청,'2020. 상반기 공문서 청렴 홍보문구' 수상자로 김영지 주무관 선정

  • 전국
  • 충북

음성교육지원청,'2020. 상반기 공문서 청렴 홍보문구' 수상자로 김영지 주무관 선정

  • 승인 2020-03-26 14:44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1 (음성교육지원청) 2020. 상반기 공문서 청렴 홍보문구 선정
음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장병욱)은 심사위원 심사 결과, 2020년도 상반기 공문서 청렴 홍보문구 수상자로 김영지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영지 주무관이 제출한 청렴 홍보문구는 '우리 모두 함께하는 청렴실천, 신뢰 속에 피어나는 음성교육'이며 내부 심사위원들의 최고 추천을 받아 이번 상반기 청렴 홍보문구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해당 홍보문구는 3월 말부터 오는 6월 말일까지 음성교육지원청에서 사용하는 공문서에 적용, 사용될 예정이다.

또 2위는 유진우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공동 3위는 김인숙 주무관과 김영지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2위와 3위 수상자 또한 청렴한 사회를 염원하는 마음과 더불어 청렴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음성교육을 잘 표현한 문구를 제출, 심사위원들의 많은 추천을 받았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올해 상, 하반기 두 번에 걸쳐 업무상 밀접하게 사용하는 공문서의 상, 하단부에 사용할 반부패, 청렴과 관련한 홍보문구를 심사 후 선정하여 공문서에 사용함으로써 직원들의 청렴 의식 함양 및 청렴 시책에 대한 홍보를 통해 교육지원청 행정서비스에 대한 대내외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울대 10개 만들기 동행 모델' 띄운다… 한밭대 등 국공립대 연대 STU 제안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4.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 '판' 흔들기?
  5. 세종 파크골프 저력… 신현주 선수, 中 챔피언십 왕중왕전 우승
  1.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2.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3.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4.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5. ‘반려견과 함께’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았다.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방안’과 관련한 토의에서다. 토의 중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성과’를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옮겨서 실제로는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식품부를 광주로 보내달라고 그러고, 강원도는 관광 도시니까 문체부를 강원도로 보내달라고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른바 '집중 전략'을 언급하면서 대전과 충남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중 전략'은 사실상 행정통합 지역과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의중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사실상 행정통합 무산과 1차 공공기관 이전 수혜를 받지 못한 대전시와 충남도 입장에선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충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국토 재배치와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문제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