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창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은 "전달받은 소중한 성금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조기 극복을 위해 도내 취약계층 등에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의료물품 지원을 위한 성금모금(후원문의 041-640-4822)을 진행하고 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했다가 포획된 늑대 '늑구'에 대한 유통업계의 시선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역 빵집에선 늑구를 모티브로 한 '늑구빵'이 등장했고, 온라인상에선 대전과 늑구를 조합한 '밈' 현상도 나타나는 등 관련 마케팅이 붐처럼 일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대전지역 빵집인 하레하레는 최근 동물원에서 탈출해 포획된 늑대 늑구를 빵으로 늑구빵을 출시했다. 하레하레 대전 도안점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 50개 한정해 판매하고 있다. 또 일부 개인 제과점 등에서도 늑구를 형상화한 빵을 진열해 판매하면서 SNS 등에서 화..
중동전쟁 충격으로 한때 5000선까지 내려앉았던 코스피가 두 달 만에 전고점을 돌파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마무리되진 않았지만,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이익 성장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점을 경신했다. 전쟁 발발 직전인 올해 2월 27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347.41)를 단숨에 돌파한 것이다. 원·달러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실시간 뉴스
4분전
당진시, 공공건축 분야 민간전문가 위촉10분전
밤하늘을 수놓는 1000대의 군무,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개막39분전
“엄마 나라 말도 척척”... 진천군, 다문화 자녀 ‘이중언어 교실’ 열기 가득47분전
"송절동 시대 마감" 청주 가축시장, 북이면에서 새 도약47분전
“만원의 행복, 이번엔 포차다!”… 청주 육거리 야시장, 레트로 포차존 개장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