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허승호 사장은 1961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와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아일보 편집국 경제부·사회부 차장, 동아일보 편집국 경제부 부장, 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 동아일보 논설위원, 관훈클럽 운영위원(편집), 감사, 한국신문협회 사무총장,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를 역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충청권이 행정수도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그물망 광역교통망으로 한층 가까워진다. 2029년 대통령 세종 집무실,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를 앞두고 메가시티, 즉 광역연합의 시너지 효과도 커질 전망이다. 청주공항~KTX오송역~조치원역~대전역~세종터미널~유성터미널~KTX공주역까지 각 지역 교통 거점에다 국회 세종의사당을 잇는 별도 노선들도 속속 계획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28일 청주국제공항(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서 제34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이하 광역교통협의회)를 열고, 이..
실시간 뉴스
5시간전
[인터뷰]양지혜 1세대 블로거, 생성형 AI <이누마(INUMA)와 함꼐한 AI 생존기> 출간6시간전
서산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이 운영하는 주차장' 첫걸음, 선진지 견학 운영 역량 제고6시간전
"37년 교단의 발자취, 이제 추억으로", 김지용 서산교육장 아름다운 퇴임식 개최6시간전
현대특수강(주),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후원금 500만 원 전달6시간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행복 두 배 파티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