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컨택센터, 다음달 14일 대전에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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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컨택센터, 다음달 14일 대전에 둥지

대전시·SK텔레콤·서비스탑 업무협약 체결

  • 승인 2014-06-19 16:53
  • 이영록 기자이영록 기자
대전무역전시회관에 300석 규모(3300㎡)의 SK텔레콤 컨택센터가 들어선다.

이와 관련 대전시 류순현 행정부시장과 김선중 SK텔레콤(주) 마케팅본부장, 류준열 서비스탑(주) 대표는 19일 시청 회의실에서 컨택센터 설치 및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서 SK텔레콤은 다음달 14일 대전무역전시회관에 컨택센터를 설치하고, 서비스탑(주)는 컨택센터 운영 및 상담사 채용 시 대전시민을 우선 채용키로 했다.

시는 컨택센터의 조기 정착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한다.

시 관계자는 “SK텔레콤 컨택센터 운영시 300개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50억원의 세수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컨택센터가 지역사회에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영록 기자 idolnamb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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