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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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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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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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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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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가화만사성' 47회 예고 |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이필모가 수술 중 위기를 맞는다. 아들에 이어 아버지 이필모까지 이상우의 수술 중에 잘못되는 것인지, 이상우와 김소연의 안타까운 인연이 관심을 모은다.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4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수술 중 어레스트가 온 현기(이필모 분)를 살리기 위해 지건(이상우 분)은 심장 마사지를 한다. 지건은 “제발 일어나, 제발”이라며 필사의 노력을 다하지만 현기의 심장은 다시 뛸 줄을 모르고 지건은 너무도 쓰라린 표정으로 심장 마사지를 멈춘다.
한편 짐가방을 싸서 나서는 숙녀(원미경 분)를 본 삼봉(김영철 분)은 “나 지금 열나고 아파죽겠어, 가지마”라고 애원하며 숙녀를 잡으려 하지만, 숙녀는 짐을 싼 가방을 보여주기까지 하며 집을 나선다.
드라마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토요일인 6일에는 리우올림픽 중계방송으로 결방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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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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