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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TV '나혼자 산다' 캡처 |
혼자라 편하지만 때론 둘이라 즐거움은 두 배가 된다. 무지개회원들의 친구와 함께하는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이국주, 슬리피와 부동산 데이트에 나선다.
‘자취 11년 차’ 이국주가 생애 첫 독립을 앞 둔 슬리피를 위해 집구하기 노하우를 전수해주러 발 벗었다. 독립의 첫 단계는 새 보금자리 장만.
그러나 ‘자취 무식자(?)’ 슬리피의 까다로운 조건은 “방 3개!” “뷰가 좋아야한다!”
현실 모르는 슬리피에 이국주 땀만 뻘뻘.
그런데 이건 또 무슨 말?
“같이 살면서 월세 반반씩 내자!” 슬리피 더위는 안 먹었는데, 높은 월세 가격에 이국주에게 프러포즈까지?
이국주 덥썩 잡아야할까요?
좌충우돌 두 남녀의 집구하기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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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TV '나혼자 산다' 캡처 |
‘힘을내~요~ 슈퍼파~~~워~~~’ 김영철은 30년 지기 고향친구를 위한 서울 투어에 나선다.
그런데 친구들은 시큰둥…. 그들이 원하는 건 방송국 투어! 친구들을 위해 김영철의 ‘특급 서비스’가 시작됐다.
부푼 기대를 안고 도착한 방송국.
구석구석 ‘특급 연예인’ 찾기에 나서는데….
드디어 영철에게 반갑게 인사하며 다가오는 사람.
친구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연예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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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TV '나혼자 산다' 캡처 |
전현무가 싱글벙글이다. 알고보니 새 집으로 이사를 한단다.
버릴 것은 버리고 나눌 것은 나누기 위해 ‘집안 살림 무료 나눔 마켓’을 오픈했다.
초대 손님은 딱 두 사람. 미니멀리즘 혼자남 기안84와 김반장!
‘득템’ 오늘 아니면 안된다는 만반의 준비로 전현무 집을 방문했다.
어수룩해 보이는 두 남자의 반전.
고가의 물건만 쏙쏙 골라내는 ‘매의 눈’ 기안84.
말 나 따라올 사람 없다. 실속 쇼핑하면 김반장.
두 사람에 혼이 쏙 빠진 전현무. 나눔 마켓, 일찍 문닫아요?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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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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