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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는 곤란한 상황에 빠진 지유에게 도움을 주고, 강우는 한발 늦게 도착한 자신을 자책한다. 한편 서린은 지유를 당장 해고해달라고 유회장에게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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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정식의 달인으로 일본까지 가지 않아도 일본 가정식 맛의 끝을 볼 수 있는 가게를 운영 중인 미츠다 유미(39) 달인을 소개한다. 미츠다 유미 씨는 정갈한 가정식으로 서촌 일대를 꽉 잡고 있다. 그릇의 아름다움까지 함께 먹는다는 일본 음식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일본의 전통 식기까지 도쿄에서 공수해왔다. 30년 넘는 세월동안 떡볶이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은 송광예(경력 35년) 떡볶이의 달인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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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에 머문 딸, 상처를 대물림하는 엄마!
한창 친구들을 만나며 이곳저곳 놀러 다닐 나이, 26살. 그러나 딸은 스스로를 방 안에 가두어놓고 있다. 엄마는 그런 딸에게 잔소리도 하고 구슬려보기도 하지만 딸은 그런 엄마에게 등을 돌린 채 대답도 하지 않는다. 발랄했던 딸이 이렇게 된 이유는 다이어트 때문이라는 데! 2년 전 다이어트로 30kg을 뺀 후 몰라보게 예뻐졌던 딸, 그러나 살을 빼기 위해 먹었던 약 때문에 건강이 나빠졌고 그로 인해 다시 살이 찌자 세상에 나가는 것을 거부했다고 한다. 엄마는 그런 딸에게 도움을 손길을 내밀어 보지만 딸은 그런 엄마에게 등을 돌린 채 방에서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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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대지의 유혹, 몽골편이 방송된다. 8일 방송되는 1부는 신이 빚은 산, 타왕복드.
서부 몽골의 가장 첫 목적지는 ‘타왕복드(Tavan Bogd)’. 거대한 알타이 산맥이 품은 초원과 빙하, 만년설이 한데 공존하는 신비로운 곳이다. 울란바토르에서 차로 장장 3일. 타왕복드의 관문 도시인 ‘울기(Ulgii)’에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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