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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인스타그램. |
닥터스에 출연중인 배우 김민석이 화제인 가운데, SNS 속 일상 모습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밤 닥터스 본방을 하고 있는 인증샷을 올렸다. 의사 가운을 입고 연기를 하고있는 모습을 담으며 “‘닥터스’ 본방사수 중”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김민석은 바쁜 촬영일정 속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최근 얼굴에 꽃받침을 하고 새초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은 흡사 이종석과 닮아있다. 팬들은 그의 훈훈한 모습에 응원의 댓글로 화답했다.
현재 ‘닥터스’에서는 국일병원 신경외과 레지던트 1년 차 최강수역을 맡고 있는 김민석은 과거 슈퍼스타 K3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후 2012년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배우의 길로 들어섰으며 이후 ‘태양의 후예’ ‘닥터스’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민석은 1990년생으로 올해 27살이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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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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