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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16일 결방 |
‘내 마음의 꽃비’ 117회가 광복절에 이어 16일까지 이틀연속 결방하자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KBS 2TV에서 방영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7회는 리우올림픽 탁구 중계로 인해 오늘 결방했다.
‘내 마음의 꽃비’가 이틀연속 결방하자 시청자들은 “시간맞춰 tv틀었는데 또 결방이네”, “드라마 기다리다 힘 빠짐”, “꼭 모든 방송사가 다 중계해야 하나?” 등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내 마음의 꽃비’는 수요일인 17일에도 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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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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