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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최고의 사랑' 예고 캡쳐. |
오늘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배우 선우선과 홍석천이 출연한다.
10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선우선은 가죽 액세서리를 만들어 선물로 주겠다면서 홍대의 가죽 공방을 찾는다.
평소 취미로 가죽공예를 즐긴다던 선우선은 전문가 뺨칠 정도로 능수능란한 솜씨를 과시해 윤정수와 김숙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 홍석천은 초면인 선우선과도 금세 친밀해지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홍석천은 윤정수의 '아재 개그'에 매료된 듯 크게 웃는 리액션을 취하며 "세상에서 정수가 제일 웃기다"며 치켜세웠다.
지켜보던 김숙은 질투심을 드러내며 "다음 시즌에 두 사람이 커플로 출연해라"고 농담을 던지자 홍석천은 "정수의 마음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고 받아쳐 윤정수를 놀라게 했다.
한편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은 오늘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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