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더블유)’ 정상 방송… ‘함부로 애틋하게’ ‘원티드’ 방송시간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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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더블유)’ 정상 방송… ‘함부로 애틋하게’ ‘원티드’ 방송시간 앞당겨

  • 승인 2016-08-17 17:00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지난주 리우올림픽 중계로 결방됐던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가 오늘(17일)은 결방 없이 정상방송된다.

17일 MBC 측에 따르면 수목드라마 'W'(더블유) 8회가 17일 오후 10시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15회도 오후 9시45분에 정상 방송되며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3회는 20분 앞당겨 9시40분에 방송된다.

지상파 3사의 수목드라마가 지난주 결방에 이어 이번주 정상방송됨에 따라, 시청률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17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예정이었던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는 결방되며 ‘라디오스타’도 2주 연속 결방한다.



▲W(MBC 오후 10시)
“오연주씨. 지금 나는 잊어요.”
손에서 피가 나는 연주(한효주)의 모습을 보고 강철(이종석)은 연주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끼고, 바깥 세상으로 나온 진범은 연주를 찾아와 총을 겨눈다. 강철은 이 모든 것을 되돌리기 위해 연주에게 그림을 그려 달라고 부탁한다.





▲함부로 애틋하게(KBS2 오후 9시40분)
엇갈린 인연으로 마주치게 된 준영, 을, 지태, 정은. 지태는 준영을 만나 준영의 병명을 언급하며 노을에게서 떨어지라고 경고한다. 한편, 노을은 영화 촬영장에서 서윤후에게 모욕을 당하게 되고, 화를 참지 못한 준영은 사고를 치고 마는데….





▲원티즈(SBS 오후 오후 9시45분)
“우리 딸 첫 번째 생일에 이거 꼭 신겨줘.”
현우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확인하기 위해 고속 터미널로 향한 혜인과 승인! 제작팀은 현장에서 현우를 찾는 SG 사람들을 발견하고… 병실에서 어떤 뉴스속보를 보게 된 준구는 탈주를 감행한다. 한편 함태섭은 살균제 문제를 덮기 위해 또 다른 계략을 세우는데…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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