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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에서 최고 자리에 오른 명사들이 말하는 삶을 성숙시킨 영감의 순간을 만나본다.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박찬호와 천재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국내 1호 환경디자이너 윤호섭, 전 주한프랑스대사관 문정관이자 파리7대학 교수인 마틴 프로스트가 주인공이다. 이들에게 영감의 순간은 내가 주인이 되어 소통하는 시간이다. 이들은 과연 인간으로서 어떻게 불안과 위기를 이겨내고 자유로운 삶을 이끌었을까. 그 해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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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 심사를 앞두고 유회장을 찾아간 강우(오민석 분)와 선호는 유회장의 숨겨진 의중을 알게 된다. 한편, 강우는 지유에게 주리카페에서 올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고, 지유(소이현 분)는 기다리지 말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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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도 어김없이 달린다! 빨간 버스는 내 운명, (2) 집안 가득 채워진 만화책이 무려 10만권?! 만화책과 사랑에 빠진 남자, (3) 잔디 깎는 기계만 보면 쏜살같이 달려와 스토커처럼 쫓아 달리는 골프장의 야생 ‘꿩’, (4) 세월보다 깊은 부부의 사랑! 80세 원앙부부의 달달한 황혼 로맨스가 방송된다.
전라남도 영암에 대단한 분이 있다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찾아오라는 제보. 제보자의 말만 믿고 무작정 주인공의 집으로 찾아간 제작진. 집에 들어서자 제작진의 눈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집안 가득 채워져 있는 것은 바로 만화책! 오늘의 주인공은 만화책과 사랑에 빠진 주인공, 양덕진(41세) 씨다. 본격적으로 집 구경에 나선 제작진. 이쪽을 봐도 저쪽을 봐도 집안에는 온통 만화책으로 가득하다.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만화책의 양은 무려 10만 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도서관 뺨칠 정도로 만화책들이 장르에 따라, 국내·외에 따라, 심지어 작가별로 구분되어 완벽히 정리되어있다. 어린 시절 만화를 보며, 만화 속 영웅을 꿈꿨었다는 주인공. 폐지로 버려지는 만화책들이 안타까워서 15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했다는 덕진 씨. 최종목표는 지금 살고 있는 영암군에 만화 박물관을 만드는 것!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놀라운 만화책 하우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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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족 미디어 중독 탈출기-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스마트폰 없는 여행을 통해 더욱 돈독한 시간을 보낸 곽현중씨 가족. 드디어 가족의 미디어 중독 탈출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예전과는 달라진 집안 풍경. 각자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가족들은 한데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동안 프로젝트 내내 열심히 따라 와 준 첫째 하은이와 둘째 하영이에게 엄마 정미애 씨는 선물을 주기로 한다. 바로 엄마와 두 딸들의 데이트! 아빠 곽현중 씨에게 셋째 요한이와 막내 하늘이를 맡기고 여자들끼리 외출을 하기로 한 엄마. 하은이와 하영이는 그동안 자신들의 노력에 대한 대가를 보상받는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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