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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가 또다시 결방해 시청자들이 뿔났다.
KBS 2TV에서 방영되고 있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8회는 19일 브라질 리우올림픽 중계 방송으로 결방된다.
일일드라마인 ‘내 마음의 꽃비’가 올림픽 방송으로 5일 중 4일이나 결방하자 시청자들은 불만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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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홈페이지 게시판 |
특히 오늘 방송 예정이었던 118회는 어제까지 8시 20분에 방송된다고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지돼 있었고, 오늘 아침 편성표만 하더라도 9시 방송이 표기돼 있던 터라 기다리던 시청자들은 단단히 화가났다.
'내 마음의 꽃비'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시청자와의 약속이 우습나”, “방송시간 당긴대서 일찍 일어났다”, “우리엄마 아까부터 기다리고 계신대 실망하셨다” 등 불만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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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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