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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가 리우올림픽 폐막식 중계 방송으로 결방한다.
KBS 2TV에 따르면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118회는 22일(월요일) 결방하고 23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마지막회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올림픽으로 인한 잦은 결방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정꽃님(나해령)과 서연희(임채원)가 모녀사실임이 밝혀져 극의 전개가 절정에 다다른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민승재(박형준)가 서연희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져 더욱 궁금증에 커지고 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TV를 켰던 시청자들은 "내 마음의 꽃비 혹시 하나 했는데 역시나", "그동안 결방 했으니 내일 2회 방송해달라", "결방을 도대체 몇번이나 하는건가" 등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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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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