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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오민석 분)와 선호(정헌 분)는 유회장의 결정에 의해 희비가 엇갈린다. 지유(소이현 분)는 거세지는 현숙(김서라 분)의 의심에 결국 자신의 마음을 현숙에게 고백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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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는 동탁이 단이와의 관계를 알아버리자 당혹스럽고, 단이는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동탁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한편 동탁은 윤재의 중국지사 설립에 반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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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최태준, 임주환, 홍진영.
최초 2회 연속 출연! 예능 블루칩! ‘최태준’, 순정만화 비주얼! 여심 저격수! ‘임주환’, 트로트 여신! 해피 바이러스! ‘홍진영’, 매력덩어리 3인방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경상북도 영주에 사는 30대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퇴근 후 집에 꼬박꼬박 들어와요. 지독한 사랑에 빠졌거든요. 제 이야기냐구요? 전 늘 독수공방 신세예요!! 이 인간은 건담에 단단히 미쳐서 밤새 건담 조립만 하고 있어요!! 살다 살다 건담을 질투하게 될 줄이야! 여보! 나야, 건담이야?
▲학교 가는 길1(EBS 낮 12시10분)
길은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가 매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겪는 삶의 특별한 경험이다. 아이들은 고층건물, 오두막, 폐허와 유적, 놀랍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지나, 때로는 파괴되고 불탄 지역을 지나 학교에 간다. 학교 가는 길은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그들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경험할까.
▲내추럴 디스오더(EBS 밤 9시30분)
야코브 노셀은 총명하지만, 모두가 꿈꾸는 아이의 모습은 아니다. 그는 뇌성마비 장애인이다. 병약한 육체와 정상적인 지능을 지닌 야코브는 ‘무엇이 정상인가’라는 문제의 전형성을 보여준다. 그는 사회가 그를 완전히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허약하지만, 그의 운명을 수긍하고 체념하기엔 또 ‘너무나’ 평범하다. 야코브는 현대사회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인식하는 ‘정상성’에 대한 개념을 재정의하고 탐구하며, 도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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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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