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 여자의 비밀, 소이현 결국 속마음 고백하자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 여자의 비밀, 소이현 결국 속마음 고백하자

  • 승인 2016-08-22 11:04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TV프로] 2016년 8월22일 월요일


▲여자의 비밀(KBS2 오후 7시50분)
강우(오민석 분)와 선호(정헌 분)는 유회장의 결정에 의해 희비가 엇갈린다. 지유(소이현 분)는 거세지는 현숙(김서라 분)의 의심에 결국 자신의 마음을 현숙에게 고백하게 되는데….


▲별난 가족 (KBS1 오후 8시25분)
윤재는 동탁이 단이와의 관계를 알아버리자 당혹스럽고, 단이는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동탁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한편 동탁은 윤재의 중국지사 설립에 반대하는데…


▲안녕하세요 (KBS2 오후 11시10분)
게스트: 최태준, 임주환, 홍진영.
최초 2회 연속 출연! 예능 블루칩! ‘최태준’, 순정만화 비주얼! 여심 저격수! ‘임주환’, 트로트 여신! 해피 바이러스! ‘홍진영’, 매력덩어리 3인방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경상북도 영주에 사는 30대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퇴근 후 집에 꼬박꼬박 들어와요. 지독한 사랑에 빠졌거든요. 제 이야기냐구요? 전 늘 독수공방 신세예요!! 이 인간은 건담에 단단히 미쳐서 밤새 건담 조립만 하고 있어요!! 살다 살다 건담을 질투하게 될 줄이야! 여보! 나야, 건담이야?


▲학교 가는 길1(EBS 낮 12시10분)
길은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가 매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겪는 삶의 특별한 경험이다. 아이들은 고층건물, 오두막, 폐허와 유적, 놀랍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지나, 때로는 파괴되고 불탄 지역을 지나 학교에 간다. 학교 가는 길은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그들은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경험할까.


▲내추럴 디스오더(EBS 밤 9시30분)
야코브 노셀은 총명하지만, 모두가 꿈꾸는 아이의 모습은 아니다. 그는 뇌성마비 장애인이다. 병약한 육체와 정상적인 지능을 지닌 야코브는 ‘무엇이 정상인가’라는 문제의 전형성을 보여준다. 그는 사회가 그를 완전히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허약하지만, 그의 운명을 수긍하고 체념하기엔 또 ‘너무나’ 평범하다. 야코브는 현대사회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인식하는 ‘정상성’에 대한 개념을 재정의하고 탐구하며, 도전하려 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4.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5.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1.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4.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5.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