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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쳐 |
SBS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 김국진과 강수지의 달달한 로맨스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인터넷 포털의 인기검색어에도 잇따라 올라, 전국민적 관심사안이었음을 실감케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국진과 강수지의 열애내용이 공개된 지난 23일 ‘불타는 청춘’ 방송분은 전국 기준 시청률 8.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깬 것은 물론 동시간대 1위까지 기록했다. MBC ‘PD수첩’은 4.9%,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3.3%에 그쳤다.
‘불타는 청춘’ 시청률은 가장 최근 방송인 지난 2일 방송분 시청률보다 무려 2.2%P 상승한 수치여서 폭발적 관심을 엿보게 한다.
또한 24일 오후 현재 네이버 포털의 각종 검색어 순위에도 ‘불타는 청춘’이 올라와있다. 24일 오후 1시 현재 네이버의 TV오락 일간검색어 8위에 '불타는 청춘'이 올라와있으며 네이버의 핫토픽 키워드 4위에 '불타는 청춘 김국진'(오전11시 기준)이 랭크돼있다.
그룹별 인기검색어에는 총 6개 그룹 중 싱글남, 청소년 그룹을 제외한 4개 그룹 모두의 인기검색어에 올라와있다. ▲싱글녀 인기검색어 4위에 ‘불타는 청춘’ ▲주부 인기검색어 6위에 ‘불타는 청춘 김국진’ ▲직장인 인기검색어 8위에 ‘불타는 청춘 시청률’ ▲대학생 인기검색어 10위에 ‘불타는 청춘’(오후 1시 기준)이 올라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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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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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불타는 청춘' 화면 캡쳐 |
지난 2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는 프로그램 촬영을 통해 연인이 된 김국진과 강수지이 그동안의 연애과정을 처음으로 고백해서 관심을 모았다.
김국진은 어떻게 좋아하게 됐느냐는 질문에 “촬영하면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움직였다”고 고백하며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수지는 “김국진이 다정하다. 평소 멤버들에게 해주는게 10배라면 제게는 1000배”라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방송에서 김국진과 강수지의 진짜 속마음이 담긴 미방송분 영상도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자신을 “내 아이”라고 불러 달라고 소원을 말했다.
이에 난감해하던 김국진은 마침내 “내 아이 수지야 사랑해. 20년 만에 말해서 미안해”라고 고백했고, 강수지는 감동의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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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네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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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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