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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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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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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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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1회 예고 |
‘여자의 비밀’ 김윤서가 유강우에 맞설 계략을 꾸미기 시작했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41회 예고편에 따르면 유강우(오민석 분)이 채서린(김윤서 분)과의 이혼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가운데 채서린이 유강우의 계획을 눈치채고 오동수(이선구 분)를 시켜 계략을 꾸민다.
채서린은 변일구(이영범 분)에게 “자신이 아직도 19살에 길거리에 버려진 홍순복으로 보이냐”며 맞서고 변일구는 채서린에게 “너는 버려질거야. 홍순복 보다 더 비참하게”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그러졌다.
한편 우연히 민선호(정헌 분)가 강지유(소이현 분)에게 전달한 편지를 보게 된 송현숙(김서라 분)은 강지유의 속마음을 알고 불안을 느낀다. 이런 가운데 선호는 지유를 찾아와 산책을 가자고 하는데… 송현숙이 강지유를 방으로 몰아넣으며 “너는 절대 못나가. 이 방에서 늙어 죽어!”라고 고함치는 모습이 그려져 본방송에서의 내용 전개가 어떻게 될지 관심을 끈다.
한편 ‘여자의 비밀’은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새하얀 백조처럼 순수했던 여자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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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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