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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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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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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8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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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8회 예고 |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이 본격적인 ‘복수 모드’에 들어서며 시청률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여자의 비밀’은 지난 1일 방송 시청률이 18.1%(전국기준)를 기록했다. 4월 첫 방송이래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상승세에 힘입어 머지않아 20%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일 오후 방송될 ‘여자의 비밀’ 48회 예고편에 따르면 정헌이 김윤서를 협박하는 이영범의 모습을 보고 의심을 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민선호(정헌 분)는 유만호 회장의 사위인 변일구 실장(이영범 분)이 채서린(김윤서 분)을 협박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유만호 회장의 가사도우미인 원주댁(이주화 분)에게 “변일구 실장은 어떤 사람이냐”고 묻는다.
이에 원주댁은 “어떻게 유만호 회장의 사위가 됐는지는 모르지만, 조심하는게 좋을거야”라고 주의를 준다.
미수는 채서린을 찾아왔다가 우연히 유강우(오민석 분)를 보게 되면서 채서린에게 더 큰 돈을 요구하기에 이른다.
자신에게 불리하게만 돌아가는 상황에 채서린은 “다시 돌아가기 싫어. 박복자(최란 분)의 딸은 죽었어”라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강지유는 채서린에게서 도망쳐 온 복자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가 복자를 설득한다. 복자는 지유의 말을 듣고 고심 끝에 큰 결심을 내리는데….
유강우는 아들 유마음(손장우 분)의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자신의 친자가 맞다는 것이 밝혀지자 혼란스러워한다. 채서린의 악행을 모르는 유강우는 강지유에게 혼란스럽다고 고백한다.
한편 유만호 회장은 강지유와 유강우에게 제대로 된 떡을 한 번 고민해보라며 새로운 과제를 제시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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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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