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49회 최란, 채서린 처지 알고 "말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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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49회 최란, 채서린 처지 알고 "말려야 한다"

  • 승인 2016-09-05 16:28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최란이 딸 김윤서의 악행을 말리기 위해 적극 나서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5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여자의 비밀’ 49회 예고편에 따르면 채서린(김윤서 분)의 모친 박복자(최란 분)은 딸의 악행을 말리기 위해 강지유(소이현 분)와 함께 모성그룹 일가에 살림을 돕는 사람으로 들어가게 된다.

강지유를 통해 유회장의 집에 정식으로 출근하게 된 박복자는 채서린의 처지를 알게 되고… 박복자는 채서린의 뒤를 봐주고 있는 오동수(이선구 분)에게 순복이를 말려야 한다며 진심어린 당부를 한다.

한편 지난 날 채서린에게 돈을 요구했던 미수는 서린을 다시 찾아오고 강지유는 서린과 미수의 대화를 통해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미수는 5년 전 유강우(오민석 분)의 인생을 송두리 째 바꿔놓은 호텔방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인물이기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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