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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창정이 8개 음원차트에서 퍼펙트 1위를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임창정 인스타그램 캡쳐화면 |
가수 임창정의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이 아이돌 컴백에도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다.
7일 오전까지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은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 엠넷, 몽키3, 소리바다 차트 등 8개 8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아이콘의 바비와 걸그룹 레드벨벳 등 아이돌이 7일 컴백하면서 1위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가을 시즌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임창정이기에 1위를 쉽게 내주지 않을 것이라는 여론이 짙다.
‘내가 저지른 사랑’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멜론 음원차트에선 일명 지붕킥(실시간 점유 최고치를 의미)을 23회 달성했다.
임창정은 지난 가을에도 ‘또 다시 사랑’으로 가을 차트를 휩쓸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음원차트를 점령하면서 임창정이 바라던 가을 시즌송은 가까워 지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의 타이틀 곡 ‘러시안 룰렛’은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레드’와 ‘벨벳’의 절묘한 조화를 이뤄내고 있고, 바비가 직접 작사한 신곡 ‘꽐라’는 중독성 있는 리듬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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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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