捡鲜活小螃蟹 品蜜糖无花果 周日启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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捡鲜活小螃蟹 品蜜糖无花果 周日启程

  • 승인 2016-09-09 14:02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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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周日上午时分,记者来到荣成埠柳镇蓦驾山村。这里四面环山,一眼望去,高高低低的梯田上,满目鲜绿,空气中弥漫着无花果树独特的味道。大大小小的无花果挂在枝头,令人欣喜。

工作人员介绍,该村一共种了700多亩优质的无花果。经过阳光和雨露滋润的无花果,甜度非常高。

在果园溜达一圈,不少无花果已经成熟。只见果糖像蜂蜜一般从果子上端流出,十分诱人。果园工作人员拿出专业设备,现场摘果检测,仪器显示,这里的无花果甜度已经达到了24度。在水果业界,这属于甜度非常高的水果。“在果园里现摘现吃,味道不是一般的好!”说话间,工作人员为晚报姐摘了一个,去皮送进嘴里,一种山间大自然的香甜扑面而来,沁人心脾。

本周日上午,报名参加活动的市民来到蓦驾山村后,可戴上手套亲手采摘。甘甜如蜜的新鲜无花果,让你一次吃个够。

品尝完美味的蜜糖无花果,就近吃过丰盛的渔家宴午餐,大家可前往荣成港西镇龙家村的湿地浅滩,亲手体验赶海的乐趣。

龙家村的湿地浅滩,是一片靠近大海的优质湿地。前几日,在晚报姐前去踩线的路上,一片片茂盛的海边芦苇迎风飘荡,十分浪漫。浅滩上,几十只白鹭、灰鹤在悠闲地玩耍,它们姿态十分优雅,昂首低头间,酷似一个个骄傲的芭蕾演员,使人不禁举起手机,拍照留念。

走过芦苇荡湿地,就来到了我们将要赶海的浅滩。踩线时,正有一些居民、游客忙着赶海,捡拾小针螺。“这里小螃蟹真多,针螺也非常新鲜,你看,我们没多久就捡了满满一桶!”一位游客惊喜地说道。



这片浅滩的承包者龙先生介绍说,大家在周末趁退潮来赶海,会收获许多小螃蟹、针螺、海蛎子。

“抠小螃蟹,捡针螺,捡到多少都可以拿走,回家烀一锅,特别鲜!”龙先生说,大家到时候来赶海,记得穿双软底的布鞋或胶鞋,带个小桶或者方便袋,把捡到的小螃蟹、小针螺带回家。赶海时,最好带件防晒服、戴个帽子,以便尽情享受赶海的乐趣。
离开海滩后,晚报姐还特地带回了一些新鲜的小螃蟹。当晚,家人就用鸡蛋和面调制了面糊糊,把小螃蟹蘸上面糊糊,放到油锅里一炸,油香和海鲜的鲜香弥漫在整个厨房,惹人口水直流。端上桌子,夹一个放进嘴里,酥脆爽口,十分美味。

本周日上午,我们将统一乘坐旅游大巴,前往荣成,享受一场欢快的采摘、亲海之旅。参加本次活动的费用,成人仅需98元,儿童仅需68元,其中包含大巴、无花果采摘、赶海捡到的所有海鲜和渔家宴午饭的费用。

高高低低的梯田,遍布无花果果树。摘下一颗无花果,去皮送进嘴里,一股清凉甘甜溢上舌尖,如蜜糖般的滋味。
湿地浅滩上,白鹭翩跹,海天一色。趁退潮时分,到海滩看小螃蟹调皮地“横行霸道”,看鲜活的鱼儿翻腾跳起,亲手摸蟹、抓鱼,惊喜不断。回到家,按照老威海的吃法,把小螃蟹蘸上面糊,油锅里炸熟,餐桌上多了一盘酥脆的美味。/刘得雨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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