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54회 소이현, 김윤서에 분노 폭발 “바른대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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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54회 소이현, 김윤서에 분노 폭발 “바른대로 말해”

  • 승인 2016-09-12 18:15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4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4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4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4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4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54회 예고


드라마 ‘여자의 비밀’ 소이현과 김윤서의 대립이 본격화 되면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될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54회 예고편에 따르면 강지유는 모친인 현숙(김서라 분)의 사고에 재수사를 의뢰할 것을 결심하고, 증거를 찾아 나선다.

채서린(김윤서 분)은 강지유의 어머니 현숙의 사망사고 현장에 떨어져있던 단추와 당시 자신이 입고 있던 블라우스를 강지유가 가져간 것을 알고 아연실색한다. 강지유가 증거를 가져간 것을 알게 된 채서린은 모친인 박복자(최란 분)를 통해 계략을 꾸미고….

강지유와 말다툼을 벌이게 된 채서린은 “날 괴롭히고 무시하던 사람들”이라며 자신도 모르게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강지유는 “너 우리 엄마, 아빠 죽음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거지. 바른대로 말하라”며 분노를 표한다.

한편 박복자(최란 분)은 유회장(송기윤)의 집에 도우미로 일하며 시댁식구들에게 사랑받지 못한 채 냉대받는 딸 채서린의 모습을 보게 되고, 채서린이 마음에 걸린 복자는 실수를 연발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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