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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혼술남녀’ 6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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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혼술남녀’ 6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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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혼술남녀’ 6회 예고편 |
오늘(20일)밤 방송될 tvN '혼술남녀’ 6회는 노량진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하나(박하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드디어 종합반 개강날, 하나(박하선)는 ‘뭔가 보여주리라’ 두주먹 불끈 쥐고 첫 강의에 나선다. 그러나 강의실에 빼곡이 앉아있는 공시생들에 기가 눌리며 수업중 졸도를 하고만다.
하나(박하선)는 첫 강의부터 노량진 일대를 충격으로 몰아넣을 초대박 사건에 휘말라게 됐지만 그로인해 노량진 공시생 사이에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게 되는데...
버라이어티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귀가한 하나(박하선). 그런데 그녀의 반지하에 큰 재앙이 닥쳐온다. 난감한 하나(박하선) 앞에 나타난 지원군이 나타나게 되고... 츤데레 고쓰 ‘정석(하석진)’ 일지 직진 연하남 ‘공명(공명)’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할머니의 칠순 잔칫날을 맞이한 기범(키)은 들뜬 발걸음으로 할머니를 찾아가지만 풀죽은 발걸음으로 되돌아와 핵미모 채연(정채연) 품에 안겨 울게 된다.
과연 기범(키)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지… tvN ‘혼술남녀’6회는 오늘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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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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