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김윤서, 소이현과 아이를 떼놓으려 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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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김윤서, 소이현과 아이를 떼놓으려 계략

  • 승인 2016-09-21 17:28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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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


드라마 ‘여자의 비밀’ 김윤서가 소이현에게서 손장우를 떼어내기 위해 계략에 나선다.

21일 오후 방송될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 예고편에 따르면 채서린(김윤서 분)은 강지유(소이현 분)에게서 마음이(손장우 분)를 떼어놓기 위해 계략을 꾸민다.

채서린은 고심 끝에 “마음이를 해외로 보내야겠어”라고 중얼거리며 “눈에서 멀어지면 자연스럽게 잊을 수 있겠지”라고 말한다.

채서린의 계략을 모르는 강지유는 유강우, 마음이와 잔디밭에서 단란한 한 때를 보내며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인다. 채서린의 계략으로 다시 한번 닥쳐올 파란에 강지유의 운명이 어떻게 흔들릴지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한편 유강우는 채서린을 압박하기 위해, 동창 민주를 불러 인터뷰 자리를 만들고, 지유는 선호와 함께 그토록 찾던 간호사를 만나러 가는데….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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