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가는 길] 첫방부터 김하늘♥이상윤 로맨스 끝판왕 예고… ‘질투의 화신’ 질투 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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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 길] 첫방부터 김하늘♥이상윤 로맨스 끝판왕 예고… ‘질투의 화신’ 질투 부를까

  • 승인 2016-09-21 20: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KBS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1회 예고캡처.
▲ KBS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1회 예고캡처.

오늘(21일)밤 방송 예정인 KBS2TV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경력 12년차의 베테랑 부사무장 승무원 최수아(김하늘)는 일과 엄마의 삶을 병행하는게 힘들기만 하다. 결국 남편 진석(신성록)의 강권으로 딸 효은(김환희)을 말레이시아에 보내게 된다.

아픈 마음을 터놓지 못하고 힘들어하던 수아(김하늘) 앞에, 효은(김환희)의 룸메이트인 애니의 아빠, 도우(이상윤)가 나타난다. 수아(김하늘)는 서도우(이상윤)가 주는 편안함에 말할 수 없는 ‘위로’를 받게되는데….

한편, ‘공항가는 길’은 현실에 흔들리는 30대의 두 남녀가 두 번째 사춘기를 맞이하면서 사랑하는 과정을 그린다. 영화 ‘봄날은 간다’의 이숙연 작가와, 드라마 ‘황진이’, ‘응급남녀’를 연출한 김철규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주연인 김하늘과 이상윤 외에도 수아의 남편으로 신성록이, 도우의 아내로 장희진 등이 출연한다.

SBS '질투의 화신‘과 같은 시간대에 맞붙을 ‘공항가는 길‘은 KBS2TV에서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공항가는 길’ 인물관계도] 김하늘-이상윤-신성록-장희진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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