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10시에 방영되는 제4편에서는 임진왜란 최대의 공성전 평양성 전투가 그려진다. 평양성전투는 조선과 일본 그리고 명나라의 삼국이 평양성 탈환을 두고 혈전을 벌였던 전투로 임진왜란 중 가장 치열했던 전투로 기록되어 있다. 4편은 KBS와 중국 CCTV가 공동으로 참여한 작품으로 중국에서 현지에서 촬영됐다.
KBS는 방송에 앞서 임진왜란1592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올로케이션 촬영과 한국에서의 부분 촬영분을 공개하며 “1,2,3편과 다른 느낌의 작품을 4, 5편에서 볼 수 있다”며 대규모 전투 장면에 대한 기대를 예고했다.
한편 임진왜란1952 4편 ‘삼국대전 평양성’은 22일 오늘 오후 10시에 5편 ‘암흑의 종말 노량해전’은 내일 23일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영상]임진왜란1592 대규모 공성전 평양성 전투 어떻게 그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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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1592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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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1592 홈페이지 |
영상 : 임진왜란1592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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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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