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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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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2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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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여자의 비밀' 62회 예고 |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마침내 자신의 아이가 살아있음을 알게 된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62회 예고에 따르면 강지유(소이현 분)이 자신의 아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오동수(이선구 분)는 강지유와 간호사가 만난 사실을 알게 뒨 뒤 간호사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을 지켜 달라고 말하고, 강지유는 오동수와 통화하는 간호사를 목격하게 된다.
강지유는 자신의 출산 사실을 알고 있는 박복자(최란 분)에게 “자신의 아이가 살아 있느냐”고 다그친다. 이에 박복자는 눈물을 흘리며 “아이가 살아있다”고 털어놓는다.
유만호 회장(송기윤 분)은 가족들을 소집, “머지않아 후계자를 정하겠다”고 선언하고, 강지찬(권시현 분)은 채서린(김윤서 분)을 만나겠다며 유회장의 집에 찾아간다.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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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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