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13화 예고] 정일우, 박소담 비밀연애 시작, 그리고 박소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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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13화 예고] 정일우, 박소담 비밀연애 시작, 그리고 박소담의 눈물

  • 승인 2016-09-23 14:46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3화 예고. 사진출처=tvN홈페이지 캡쳐화면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3화 예고. 사진출처=tvN홈페이지 캡쳐화면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3화 예고.사진출처=tvN홈페이지 캡쳐화면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3화 예고.사진출처=tvN홈페이지 캡쳐화면

23일 방송되는 tvN불금불토 스페셜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3화에서는 지운(정일우), 하원(박소담)의 비밀연애가 그려진다.

지운과 하원의 키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달콤한 비밀연애를 시작한다. 하지만 달콤함도 잠시 ‘하늘집에서 연애 금지’라는 하원의 계약서 조항이 장애가 된다.

이 모든 것을 알아차린 강회장(김용건)은 “난 하원(박소담)양을 믿었는데 내 면전에 대고 거짓말을 했어. 지운(정일우)이는 안돼. 모두 다 잊고 여길 떠나”라며 경고한다. 강회장과의 대화 후 박소담은 안타까운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어렵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연애는 좀처럼 식지 않아 정리되지 않는다.

현민(안재현)과 혜지(손나은)는 서로가 밀고 당기며 자꾸만 엇갈린다. 현민(안재현)은 그동안 혜지를 멀리 할 수밖에 없었던 속내를 밝히며 솔직하게 다가간다.

비밀연애중인 지운과 하원, 그리고 어긋나기만하는 현민과 혜지 이 네사람의 운명은?

불금불토 스페셜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3화는 오늘(23일) 밤 11시 15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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