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6년 9월 30일~10월 6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주간 별자리 운세 (2016년 9월 30일~10월 6일)

  • 승인 2016-09-29 11:10















★물병자리[1.20~2.18]
30일(금) 관심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힘들다.
1일(토) 주변사람들과 타인을 험담하는 일에 끼어들지 마라.
2일(일) 새 업무를 맡거나 업무적인 이익과 모험이 시작된다.
3일(월) 상대가 나를 봐주길 바라니 맘만 애타는 때이다.
4일(화) 직장 내 불협화음으로 인해 우울한 시기.
5일(수) 지인으로 인한 손실, 금전 약속이 깨지겠다.
6일(목) 직장문제는 결과를 기다리지만 늦어진다.


★물고기자리[2.19~3.20]

30일(금)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1일(토) 목돈 될 만한 신규 투자처가 생기겠다.
2일(일) 직장서 빈틈없는 업무처리, 리더십을 발휘 하겠다.
3일(월) 암울한 재정상태,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겠다.
4일(화) 결정은 타이밍과 상당한 연계성을 갖고 있다.
5일(수) 승진이나 계약 등 좋은 일들이 생기겠다.
6일(목)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양자리[3.21~4.19]

30일(금) 침묵이 더 나은 문제해결방법이 될 수 있다.
1일(토) 할 말이 많겠지만 다하고 살 수는 없다.
2일(일) 연인이 내 맘의 안식처가 되어준다.
3일(월) 원하는 성과는 나지 않고 업무는 하기 싫어진다.
4일(화) 애인에 관심을 덜 보이므로 서로 지루한 만남이 될 것.
5일(수) 스스로 움직여 금전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시기.
6일(목) 이제 연인으로 정착해야 한다. 가능성이 많은 시기이다.


★황소자리[4.20~5.20]

30일(금) 자신이 해나갈 일에 확신이 서기 시작한다.
1일(토) 직장에서 예기치 않은 방해로 인한 문제가 있겠다.
2일(일) 결정을 내리지 못해 실패가 있겠다.
3일(월) 급여가 늦게나오거나 불공평한 대우에 불만이 생긴다.
4일(화) 친구들과의 어울림 등등 지출이 클 수 있다.
5일(수) 쓰고 싶지 않은 돈을 자꾸만 쓰게 되는 상황이 온다.
6일(목)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쌍둥이자리[5.21~6.21]

30일(금) 남을 믿고 모자란 금전을 채울 생각하지 말라.
1일(토) 빡빡한 자금 스케줄이 이제 조금씩 풀려 나간다.
2일(일) 새로운 금전 관계가 생길 수 있다.
3일(월) 돈 문제가 생긴다면 잠시 인내해야 한다.
4일(화) 다른 것에 집중하느라 새 기회를 놓칠 수가 있다.
5일(수) 불안정한 업무에 시달리거나 스트레스가 심하겠다.
6일(목) 멀어진 연인관계가 회복되거나 떠난 연인을 그리워한다.


★게자리[6.22~7.22]

30일(금) 상실감도 있겠으나 혼자 힘들어 하지마라.
1일(토) 연인에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을 조심하라.
2일(일) 지출만 큰 계획으로 업무 이익이 없겠다.
3일(월) 잘못된 일을 혼자 뒤집어 쓸수 있다.
4일(화) 직장문제는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만 간다.
5일(수) 경계선 없는 금전관리는 칼이 되어 돌아온다.
6일(목) 직장에서 답답하게 진행됐던 일들은 풀릴 수 있다.


★사자자리[7.23~8.22]

30일(금) 생각지 못한 곳에서 악재가 일어난다.
1일(토) 엉뚱한 곳에 욕심 부리다 원망을 듣는다.
2일(일)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진다.
3일(월) 내 돈 쓰고 욕 먹지마라.
4일(화) 고집 부리다가 일을 그르치는 것을 주의하라.
5일(수) 탁월한 아이디어와 계획을 세우는 것도 유리하다.
6일(목)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처녀자리[8.23~9.23]

30일(금) 상대에게 헛된 희망을 품게 하는 행동을 자제하라.
1일(토) 함께 있는 사람들과 의견이 엇갈리니 분쟁조심.
2일(일)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한다.
3일(월) 이익이 되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손해다.
4일(화) 직장의 새로운 변화가 생기겠다.
5일(수) 연인과는 새로운 이벤트로 즐거움을 나눌 시기다.
6일(목) 자금의 이익보다 지출이 클 수 있겠다.


★천칭자리[9.24~10.22]

30일(금) 빡빡한 자금 스케줄이 조금씩 풀려 나간다.
1일(토) 새론 투자 건에 이익이 발생한다.
2일(일) 예정된 계약들을 점검하고 다짐 받아야한다.
3일(월) 거래처와의 계약에 주의하라.
4일(화) 돈은 그저 정거장에 지나지 않는다.
5일(수)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6일(목) 미뤄 두었던 일을 한꺼번에 해결해야 할 수도 있다.


★전갈자리[10.23~11.22]

30일(금) 쓰고 싶지 않은 돈을 자꾸만 쓰게 되는 상황이다.
1일(토)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화합이 우선이다.
2일(일) 애인에 관심을 덜 보이므로 지루한 만남이 될 것.
3일(월) 계약조건의 변경, 경쟁으로 인한 문제가 있겠다.
4일(화) 너무 자만하다가 사방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5일(수) 연인과 감정적인 트러블을 주의하라.
6일(목) 하는 일이 막힌다면 밖에서 활동하라.


★사수자리[11.23~12.24]

30일(금) 진행하던 일의 결과를 얻고 주어진 흐름대로 가겠다.
1일(토) 여러 문제로 인해 직장운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2일(일) 그동안 어려웠다면 어려움을 돌파할 실마리가 나타난다.
3일(월) 섣부른 행동은 오히려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만든다.
4일(화) 과도한 지출로 인한 압박, 힘든 상황에서 조금씩 나아진다.
5일(수) 취업준비생은 생각하는 곳에 빨리 지원하는 것이 좋다.
6일(목) 기대했던 일에 대해 실망할 수 있다.


★염소자리[12.25~1.19]

30일(금) 주변의 유혹이 많아져서 상당한 지출이 예상된다.
1일(토)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
2일(일) 소문이 일을 방해하니 은밀히 일을 진행하라.
3일(월) 돈을 분실하거나 허황된 투자에 손대지 마라.
4일(화) 연인간 잦은 싸움으로 갈등이 심해질 수 있겠다.
5일(수) 잘했던 잘못했던 다음을 위해 하던 일을 마무리하라.
6일(목) 너무 자만하다가 사방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2.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3.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4.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