威海大力发展全域旅游 将设旅游警察、旅游法庭

  • 국제
  • 명예기자 뉴스

威海大力发展全域旅游 将设旅游警察、旅游法庭

  • 승인 2016-09-29 14:46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글로벌 미디어로 발돋움한 중도일보는 중국어로 뉴스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为什么要发展全域旅游?省旅游发展委主任于凤贵认为:“发展全域旅游,是大众旅游发展的必然结果,也是满足群众更高旅游需求的必要之举。”

于凤贵介绍,有统计数据显示,目前我国团队旅游占比已经不到10%,各类自助旅游占到90%以上。自助游比例的迅速增加,显示出旅游散客化和个性化的特征日益明显。很多游客不再集中往景区跑,而是去乡村、去露营地,去自己喜欢的地方游玩等,“对游客们来说,他们所到之地,处处是旅游环境,在这种趋势下,发展全域旅游就势在必行。”

同样,来自我市的旅游数据显示,自助旅游占比也在逐年增加,以今年春节长假为例:自驾游占游客总数的80%以上。

全域旅游还是调整产业结构、转变经济增长方式的现实选择,以及增加社会就业、推动脱贫致富的重要渠道。

记者在全域旅游发展大会上获悉,我市将突出“旅游+”的融合发展理念,形成全域旅游产品体系,目前已确定重点打造六类旅游业态体系,涵盖农业、渔业、工业、服务业、健康业等众多产业。



这六类旅游业态体系包括大力发展乡村旅游,推动乡村旅游与农业、渔业、林业等产业联动发展,吸引文化创意、商业新业态进入乡村;打造集休闲采摘、生态养生、户外运动于一体的山地休闲旅游带;实施乡村旅游扶贫工程,加大对乡村旅游扶贫重点村的指导扶持力度。

创新发展红色旅游,依托刘公岛甲午战争陈列馆、天福山起义纪念馆等红色旅游资源,整合打造民族复兴(威海)教育基地;利用谷牧旧居、将军碑廊等资源,拓展红色旅游内涵。

打造四季全时旅游,加大冬季旅游产品、晚间娱乐休闲项目开发力度;充分挖掘天鹅湖、温泉等旅游资源,开发“观天鹅、泡温泉”旅游系列产品;积极引进高档次滑雪旅游项目,策划推出登山滑雪旅游产品;依托威海品牌地产品展销中心、九龙城休闲购物广场等,深入挖掘本土美食、名优特产,加快打造集特色餐饮、旅游购物、晚间休闲于一体的集中消费区。

记者分别从市公安局、市中级人民法院、市工商行政管理局了解到,旅游警察、旅游法庭、旅游工商等岗位的设置正在紧急推进中,有望近期便与市民和外地游客见面。/刘得雨 媒体学院名誉记者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서남학교 설계 본격화… 2029년 개교 추진
  3. 대전우리병원, 혼합현실(MR) 기기 착용한 척추수술 첫 시행… 첨단 디지털과 의료 결합 시험무대
  4. 정청래, 어린이날 맞아 대전 방문…"허태정은 민주당 필승카드"
  5.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1.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2. ‘뜨개화풍’ 정우경 초대전…관저문예회관서 12일 개막
  3.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4. 한국청소년연맹 대전·세종·충남연맹, 제6대 모영선 총장 취임
  5. [현장취재]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장 미수 기념 회고록 <사랑의 발자국> 출판기념회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s the economy, stupid)"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진영에서 내건 선거 구호다. 이 구호는 경제 불황에 시달리던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당시 객관적 열세였던 클린턴 전 대통령을 대선 승리로 이끌었다.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 즉 먹고 사는 문제를 제대로 짚은 것이 승리로 이어졌다. 지역을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6·3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과 교육감을 뽑는 지방선..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